‘100일의 거짓말‘ 박진영이 자꾸 신경 쓰이기 시작한 이유
4회 만에 시청률 9%를 기록한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을 의심하면서도 지켜주는 박진영의 정체는? 사토 히데오의 숨겨진 비밀부터 두 사람의 관계, 코스모폴리탄 11월호 커버까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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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사토 히데오로 활약 중인 박진영
- 4회 만에 시청률 9%, '100일의 거짓말' 인기 이유
- 박진영이 연기한 사토 히데오의 정체와 김유정과의 관계
- 드라마 밖 박진영의 반전 매력, 코스모폴리탄 11월호 커버
주말마다 기다려지는 남자, 바로 '100일의 거짓말'에서 사토 히데오로 활약 중인 박진영입니다.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더니, 회를 거듭할수록 도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죠. 여기에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9%를 기록하며 드라마의 인기도 가파르게 상승 중! 과연 사토 히데오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을까요? 자꾸만 다음 화를 기다리게 만드는 '100일의 거짓말'의 매력과 박진영의 활약을 짚어봤습니다.
4회 만에 시청률 9%! 대체 무슨 드라마길래?
'100일의 거짓말'에서 열연 중인 김유정과 박진영
첫 방송 시청률 5.3%로 출발한 '100일의 거짓말'이 단 4회 만에 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드라마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미국행을 꿈꾸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이 독립군의 밀정이 되어 조선총독부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쉽게 판단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이 연이어 터지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특히 거짓 신분으로 총독부에 들어간 이가경이 정체를 들키지 않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한 회만 보려고 했다가 다음 화까지 기다리게 되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적일까, 아군일까? 사토 히데오의 정체
'100일의 거짓말' 사토 히데오로 활약 중인 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사토 히데오로 활약 중인 박진영
박진영이 연기하는 사토 히데오는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자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양자입니다. 냉철하고 빈틈없어 보이지만, 사실 그에게는 김태웅이라는 조선인 이름과 쉽게 드러내지 않는 과거가 있죠. 이가경의 수상한 행동을 예리하게 의심하다가도 예상 밖의 순간에는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인물. 무심한 표정 뒤에 어떤 생각을 감추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데요. 과연 그가 숨기고 있는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밝혀질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대목!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 두 사람의 관계는?
'100일의 거짓말'에서 열연 중인 김유정과 박진영
'100일의 거짓말'에서 열연 중인 김유정과 박진영
두 사람의 관계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소매치기와 피해자로 시작된 인연이 이제는 선임 통역관과 통역생의 관계로 이어졌습니다. 사토 히데오는 이가경의 수상한 행동을 의심하면서도 어쩐지 자꾸만 그를 신경 쓰는데요. 4회에서는 다친 발목을 걱정하며 한의원에 데려가는가 하면, 손목에 든 멍을 발견하고 누군가에게 맞은 건 아닌지 묻기도 했죠. 경계심 가득한 눈빛 뒤로 언뜻 드러나는 다정함이라니! 하지만 방송 말미, 이가경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새로운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박진영의 또 다른 매력을 보고싶다면?
'100일의 거짓말' 사토 히데오로 활약 중인 박진영
드라마 속에서는 비밀을 간직한 통역관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지만, 카메라 밖 박진영은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모폴리탄 11월호 커버에서는 사토 히데오의 날카로운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얼굴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100일의 거짓말'을 보고 박진영에게 관심이 생겼다면, 이번 커버 화보와 인터뷰도 놓치지 마세요. 어쩌면 이상형이 또 한 번 바뀔지도 모르니까요!
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이미지 박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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