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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박진영부터 송중기·박지현 재회까지! 기대되는 드라마 4

김유정·박진영의 '100일의 거짓말', 송중기·박지현의 '러브 클라우드', 이민호·박규영의 '버츄얼 러브', 이도현·전소니의 '파괴지황'까지. 올 하반기와 내년을 책임질 기대작 드라마를 모았습니다.

프로필 by 송운하 2026.07.10
인스타그램 @jinyoung_0922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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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올 하반기 공개되는 드라마와 새로 제작하는 작품 3편 소식
  • 김유정&박진영, 송중기&박지현, 이민호&박규영 등 차기작 포인트
  • 지금 주목해야 할 드라마 캐스팅 소식

이 조합 실화? 실화! 올 하반기와 내년을 책임질 기대작들이 하나둘 베일을 벗고 있습니다. 김유정·박진영의 첩보 로맨스부터 송중기·박지현의 로맨스, 이민호·박규영의 신작, 이도현·전소니의 액션 드라마까지 화제의 배우들이 잇달아 차기작 소식을 전했는데요. 작품의 장르도 시대극과 로맨스, 판타지, 범죄 액션까지 다양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유정 & 박진영

인스타그램 @you_r_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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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작품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입니다. 김유정과 박진영이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 첩보 로맨스인데요.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였던 이가경 역을 맡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고,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이자 조선총독부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았습니다. 이 둘은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사랑에 빠지며, 독립을 향한 염원을 그릴 예정이죠. 여기에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까지 합류해 탄탄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했죠. 최근에는 드라마 공개 100일을 앞두고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첫 방송을 향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습니다.



송중기 & 박지현

인스타그램 @hi_songjoong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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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voyavivi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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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와 박지현의 재회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약 4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고 하네요. 당시 송중기는 윤현우와 진도준을, 박지현은 순양가 장손며느리 모현민을 연기했습니다. 극 중 모현민은 진도준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두 사람은 연인으로 이어지지 않았죠. 이번에는 KBS 새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에서 처음으로 로맨스의 남녀 주인공으로 만납니다. 송중기는 전직 비행교관 출신 항공관제사 강우주를, 박지현은 자신의 감정에 따라 날씨가 변하는 저주에 걸린 파일럿 안하늬를 연기할 예정인데요.

인스타그램 @voyavivi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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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지현은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과 호흡을 맞추며 방영 중인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차기작에서는 송중기와 새로운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서로 다른 매력의 케미도 궁금하네요.



이민호 & 박규영

인스타그램 @actorlee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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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lavieenbl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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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연을 검토 중인 단계지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도 있습니다. 바로 '버츄얼 러브'(가제)인데요. 이민호와 박규영이 남녀 주인공 물망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품은 자신이 좋아하던 버츄얼 아이돌 그룹 멤버가 알고 보니 직장 상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의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박규영은 게임회사 대리 탁소나 역을, 이민호는 게임회사 총괄 디렉터 차욱현 역을 제안받았는데요. 차욱현은 모종의 계기로 버츄얼 그룹 멤버가 되어 이중생활을 하는 인물입니다. 벌써 재밌겠죠? 현재 두 배우 모두 출연을 검토 중인 만큼 최종 캐스팅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도현 & 전소니

인스타그램 @ldh_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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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somewheregre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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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의 차기작 후보로 거론되는 '파괴지황'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도현은 범죄 액션 드라마 '파괴지황'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며, 전소니는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돼 최종 조율 중인데요. 작품은 10년간 조직폭력계에서 활동한 에이스 킬러가 모종의 이유로 경찰 신변보호 전담팀에 배치된 뒤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해자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입니다. 두 배우의 출연이 모두 성사된다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되는 만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일단 둘의 그림체가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시대극부터 로맨스, 버추얼 아이돌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범죄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는 물론 인기 배우들의 새로운 조합과 색다른 캐릭터 변신이 예고된 만큼, 앞으로 공개될 소식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식 확정 단계인 작품과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이 함께 있는 만큼, 향후 공식 발표도 기다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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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각 셀럽 및 제작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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