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지금만 입을 수 있어요! 5만 원 이하 후드티 5
차콜부터 연그레이, 화이트, 카키까지. 청바지에 하나만 입어도 예쁜 가을 후드티 쇼핑 리스트.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5만원 이하 후드티 추천. 사진 H&M
- 긴팔 하나만 입기 좋은 가을 날씨에 가장 자주 손이 가는 후드티 쇼핑 리스트.
- 후기 1만 개 이상의 스테디셀러부터 귀여운 로고와 별, 엠보싱, 레이스 디테일을 더한 개성 있는 디자인.
- 트래블, 케이케이이이이, 아스트랄 프로젝션, 아메스, 섭듀드에서 고른 모두 5만 원 이하의 가성비 후드티.
딱 지금밖에 입을 수 없는 옷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후드티! 물론, 기모가 있으면 겨울까지 입을 수 있겠지만, 사실 후드티는 가을에 입기 가장 좋아요. 저는 가을에 긴팔에 반바지 입는 걸 가장 좋아하거든요. 그 긴팔 중에 최애는 후드티고요. 하나만 입어도 존재감이 폭발하는 데다, 편하기까지 해요. 주머니가 달린 후드티는 가방을 안 가지고 다녀도 주머니에 넣을 게 많아 편리하기까지 하죠. 이번 추석에 추석빔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후드티를 준비하세요. 제가 5만원 이하의 후드티를 골라 왔거든요! 물론 제가 입고 싶은 후드티 위주라, 나만 아는 브랜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후드티긴 합니다. (나만 아는 브랜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나, 이미 후기가 600개가 넘는 브랜드의 제품도 있어요. 하하.) 5만원 이하 가성비 후드티 지금 추천 바로 들어갑니다!
몇 년째 상위 랭크를 차지하고 있는 후드 티셔츠. 바로 트래블의 미시간 후드티인데요. 일단 잘 빠진 차콜 색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무신사 후기도 1만 개를 넘는다는 건,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다는 거겠죠? 크기도 넉넉하게 나와서 오버사이즈 느낌으로 낼 수도 있고요. 게다가 프린팅이 빈티지 숍에서 산 것 같은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들죠. 옛날 미국 어딘가에서 팔던, 빈티지 숍을 뒤지고 뒤져 찾은, 나만 갖고 있을 것 같은 후드티랄까? 컬러도 다양하게 나왔지만 저는 블랙 차콜을 추천합니다. 후드티는 자고로 튀는 느낌보다는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차콜?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핑크색 하의에도 잘 어울릴 겁니다. 다양한 후기를 믿고 구매해 보세요!
요즘은 자꾸 귀여운 걸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제가 발견한 브랜드는 케이케이이이이입니다. 사실 브랜드 이름도 너무 귀여운데, 후드티는 더 귀엽더라고요? KKEEE가 동그랗게 쓰여 있는 로고가 하트랑 만나 귀여움을 증가시키는 데다, 이런 후드티는 모자를 함께 쓰면 더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모자 끈을 귀엽게 묶어주는 것도 좋겠고요. 큰 사이즈로 사서 아래는 미니스커트와 입고 싶어요. 머리를 질끈 묶고 운동화를 신으면 캐주얼한 룩을 완성할 수 있으니까! 색상도 무려 세 가지. 세 가지 모두 언제든 입을 수 있는 컬러라서 원하는 대로 고르면 되겠어요. 블랙, 연그레이, 멜란지. 저에게 추천을 물으신다면, 저는 연그레이요!
자꾸 귀여운 것만 소개하는 것 같아 부끄럽지만, 나만 알고 싶었던 후드티를 소개하는 거니까 예쁜 후드티라고 생각하고 구경해 주세요. 이번에는 아스트랄 프로젝션의 후드티인데요. 말간 화이트 색상에 귀여운 별이 있는 후드티랍니다. 큰 사이즈 당연하고요, 입었을 때 핏 예쁘고요. 저는 보통 후드티 안에 화이트 무지 티셔츠를 받쳐입는 스타일인데, 이건 특히 화이트 티셔츠에 화이트 후드티 조합이라 함께 입으면 더 시너지가 나는 티셔츠에요. 흰색이 은근 다 다르게 생겨서, 흰색끼리 그러데이션 되는 느낌이다? 완전 희열 넘치는 스타일링이거든요. 다 좋은데 주의할 점이 굳이 있다면, 빨간 국물이 있는 음식을 주의해라 정도? 이렇게 깔끔한 후드티에 고춧가루 묻으면 너무 속상하니까요!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아메스의 후드티도 후드티 소개에 빼놓을 수 없죠. 게다가 이번엔 카키색으로 가지고 왔다고요. (제가 가지고 온 후드티는 다 다른 색상 추천! 다 사도 컬러 다 다르다!) 이 후드티가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AMES 각각의 이니셜이 재치 있게 중구난방으로 흩어졌다는 점, 그리고 이니셜이 엠보싱 돼 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인지 진짜 귀여워요. 정직하게 직선으로 돼 있는 것보다 이런 작은 디테일이 옷을 달라 보이게 만드는 거죠. 이런 컬러는 커플티로 입어도 좋아요. 카키색은 사실 웜톤, 쿨톤 모두에게 다 잘 어울리잖아요. 추석을 핑계 삼아 내 애인에게 후드티 하나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너무 다 큰 후드티만 소개했나 싶어서, 몸에 잘 맞는 후드티도 가져왔습니다. 저는 원래 섭듀드를 좋아하는데요. 한국에서 살 수 있게 돼서 좋았는데, 이렇게 무신사에서도 온라인으로 살 수 있다니 ‘대박이다’라고 생각해서 바로 가져왔어요. 섭듀드는 후드티도 남다른데요. 안에 레이스가 이미 있어서 레이어드를 한 느낌이라 일부러 레이어드 할 티셔츠를 찾을 필요가 없어요. 게다가 이런 후드티, 어디서 본 적 있으신가요? 유니크해서 다른 사람과 겹칠 일 없고, 나만 입는 느낌의 티셔츠라 괜스레 기분이 좋죠. 아직 예약 판매 기간인데, 미리 하트를 눌러놓고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구매해야겠어요. 진짜 예쁘다!
사실 5만원 미만의 브랜드 중, 이것만 한 브랜드가 없죠. 바로 H&M! 이번 시즌도 예쁜 후드티가 많았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후드집업을 골랐어요. 컬러도 초콜릿 색상으로 우아한 데다, 허리 부분에 스트링도 있어서 다양한 스타일로 입을 수 있죠. 사실 바지까지 세트로 사도 10만원이 안 넘는다는 사실! 트레이닝복은 세트로 입으면 더 예쁜 것 아시죠? 추석에 많이 먹고, 배가 좀 나올 때 편하게 입기 좋은 옷으로 골랐어요. 위아래로 편하게 입고 집에서 푹 쉬는 것, 벌써 설레네요. 후드티는 역시 만능 템이에요!
Credit
- 에디터 최아름
- 사진 각 브랜드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