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후디가 품절대란인 이유! 몸에 착 붙는 간절기 후디 6
크고 넉넉한 후디 대신 몸에 착 붙는 슬림 후디가 돌아왔습니다. 품절대란인 베리시부터 글로니,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까지 지금 입기 좋은 슬림 후디 6가지를 모았습니다.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배리시
- 요즘 다시 뜨는 슬림 후디 트렌드 정리
- 베리시·글로니·무신사에서 찾은 슬림 후디 6
- 셔링·드레이프·레이어드로 달라지는 후디 디자인
바람은 선선하고 햇살은 뜨거운 요즘 날씨. 간절기엔 크고 넉넉한 후디 대신 몸에 착 붙는 슬림 후디 입기 좋죠.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슬림 핏부터 셔링, 드레이프, 레이어드 디테일까지 디자인도 한층 다양해졌는데요. 베리시부터 글로니, 비터셀즈,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 러브이즈트루, 칙스까지 간절기에 입기 좋은 슬림 후디 6가지를 모았습니다.
품절대란 중인 베리시의 이즈핏 커버업 후디. 드레이프 디테일 하나로 평범한 후디와 확실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앞부분을 자연스럽게 감싸듯 흐르는 랩 디자인으로 연출해 후디 특유의 캐주얼함에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더했어요. 넥 라인의 단추를 잠그는 방식에 따라 하나의 상의처럼 입거나 가벼운 아우터처럼 걸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답니다. 얇고 가벼운 소재라 요즘 같은 간절기에는 탱크톱이나 슬리브리스 위에 툭 걸쳐 입기 좋고요. 레드처럼 선명한 컬러는 룩의 포인트로, 브라운이나 그레이처럼 차분한 컬러는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몸에 자연스럽게 붙는 슬림한 실루엣의 후디를 찾고 있다면 글로니의 G COMFORT HOODIE가 잘 맞을 것 같아요. 글로니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실루엣을 조금 더 부드럽고 탄탄하게 다듬은 제품으로, 타이트한 핏과 길게 내려오는 소매가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앞쪽에는 큼직한 프론트 포켓을 더해 후디의 캐주얼한 매력도 놓치지 않았어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데님이나 스웨트 팬츠는 물론 미니스커트와 매치해도 자연스럽죠. 화이트 컬러는 어떤 하의와도 편하게 어울려 간절기에 데일리로 자주 꺼내 입게 될 것 같아요.
빈티지한 스트라이프 패턴에 컬러 배색을 더해 포인트를 준 비터셀즈의 나나 에스티 레이어드 후디입니다. 몸선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핏에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더해져 후디지만 가볍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특히 네크라인과 소매 끝의 블루 배색이 블랙 스트라이프 사이에서 산뜻하게 살아난답니다. 뒤쪽에는 후드가 자연스럽게 겹쳐져 마치 두 장을 레이어드한 듯한 디테일까지 챙겼어요. 단독으로 입어도 심심하지 않고, 아우터 안에 받쳐 입으면 스트라이프와 블루 컬러가 은근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아요.
몸에 적당히 밀착되는 슬림 핏으로 후디를 조금 더 여성스럽게 즐길 수 있는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의 긴소매 후디입니다. 잔잔한 리브드 원단이 몸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면서 부드럽게 드레이프되는 후드가 뒤태까지 멋스럽게 만들어줘요. 넥 라인의 단추를 몇 개 풀어 연출하면 목선이 시원하게 드러나 한층 가벼운 분위기로 입을 수 있답니다. 간절기 필수템이죠. 소매에는 엄지를 끼울 수 있는 핑거 홀 디테일까지 더했어요. 차분한 더스티 브라운 컬러라 카고 팬츠나 데님처럼 캐주얼한 하의와 매치하기도 편하죠.
후디도 몸에 착 붙는 슬림 핏으로 입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잖아요. 러브이즈트루의 LVTR LONG HOODIE는 허리선을 따라 떨어지는 핏한 실루엣에 길게 내려오는 소매를 더해 한층 날씬한 라인을 연출해준답니다. 가슴에는 브랜드의 LVTR 로고를 작게 새겨 심플하게 포인트를 줬어요. 특히 옆선에는 여러 개의 아일렛과 끈 디테일을 더해 원하는 대로 조이고 묶어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부드러운 스카이 블루 컬러까지 더해져 데님이나 미니스커트와 가볍게 매치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슬림한 후디에 한 끗 다른 포인트를 원한다면 칙스의 골지 셔링 후드 롱슬리브 티셔츠를 골라볼 만해요. 몸선을 따라 밀착되는 골지 원단에 앞뒤로 셔링을 더해 원하는 대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답니다. 스트링을 잡아당기면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히면서 허리 라인도 한층 강조돼요. 손등까지 내려오는 긴소매와 넉넉한 후드가 더해져 여리여리한 분위기도 살렸죠. 차분한 멜란지 그레이 컬러라 화이트 팬츠부터 데님, 미니스커트까지 다양한 하의와 어렵지 않게 어울릴 것 같아요.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무신사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