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큐어가 잘 벗겨진다면? 휴가 전 꼭 체크해야 할 페디큐어 6
샌들이나 플립플롭을 신는 계절에는 깔끔한 페디큐어가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셀프 네일도 쉽게 완성할 수 있는 매니큐어 추천 제품부터 페디큐어를 오래 유지하는 팁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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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플래쉬
- 셀프 페디큐어에 추천하는 매니큐어 6가지
- 브랜드별 페디큐어 컬러와 특징 비교
- 페디큐어 오래 유지하는 셀프 네일 팁
여름이면 샌들이나 플립플롭을 꺼내 신는 만큼 발끝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리죠. 네일숍에 갈 시간은 없지만 깔끔한 페디큐어는 포기할 수 없다면 셀프 매니큐어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빠른 건조는 물론 시럽, 마그넷, 비비드 컬러 등 다양한 제형과 컬러를 갖춘 제품이 많아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도 쉬운데요. 여름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줄 셀프 페디큐어 추천 매니큐어와 오래 유지하는 팁까지 함께 소개합니다.
팁토우 시럽 & 페인트 & 쉬머 네일 폴리쉬는 맑게 쌓이는 시럽 컬러부터 선명한 페인트 컬러, 은은하게 반짝이는 쉬머 컬러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네일 폴리쉬인데요. 빠르게 마르는 포뮬러를 적용해 셀프 네일도 부담 없이 완성할 수 있으며, U컷 이탈리안 브러시를 사용해 붓자국 없이 매끈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여기에 아몬드와 쌀 유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해 손톱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죠. 블루 진스처럼 청량한 블루 컬러는 여름 페디큐어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겠죠.
롬앤 무드 페블 네일은 맑게 차오르는 시럽 컬러로 발끝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매니큐어인데요. 여러 번 덧바를수록 투명하게 컬러가 쌓여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손톱 본연의 혈색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지 시럽 컬러는 장밋빛을 머금은 듯한 핑크 톤으로 데일리는 물론 페디큐어에도 깔끔하게 잘 어울리죠. 화려한 컬러보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선호한다면 손이 자주 갈 아이템입니다.
위드샨 60초 건조 매니큐어는 이름처럼 바른 뒤 약 60초 만에 자연 건조되는 퀵 드라이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인데요. 컬러마다 제형을 다르게 설계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되고, 부드러운 발림성 덕분에 셀프 페디큐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죠. 비오틴과 케라틴을 함유해 손톱 건강까지 고려했으며, 일반 리무버로 간편하게 지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오피아이 네일 락커는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반짝임을 담은 시머 파스텔 컬러가 매력적인 매니큐어인데요. 미세한 펄이 더해져 포인트를 주기 좋죠. 컬러링이 고르게 표현될 수 있도록 브러시와 제형을 함께 설계해 초보자도 비교적 깔끔하게 바를 수 있으며,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맑고 선명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룩에 부담 없이 포인트를 더하고 싶거나, 여름 샌들과 잘 어울리는 은은한 페디큐어 컬러를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반디 살롱드 네일 매니큐어는 마그넷을 활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입체적인 광택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 덕분에 하나만 발라도 발끝에 존재감을 더해준답니다. 특히 샌드 마그넷 컬러는 반짝이는 모래사장을 연상시키는 MNBB 톤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셀프 네일만으로도 살롱에서 받은 듯한 마그넷 네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매니큐어입니다.
오즈네일 샤인 무드 네일 컬러 매니큐어는 젤 네일처럼 오래 유지되는 광택을 구현하면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매니큐어인데요. 반복적인 젤 네일로 손톱이 얇아졌거나, 셀프 젤 네일이 번거롭게 느껴졌다면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선명한 컬러와 반짝이는 마무리가 특징으로, 트로피컬 레몬처럼 여름과 잘 어울리는 비비드 컬러는 샌들이나 플립플롭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답니다.
페디큐어 더 오래 유지하는 방법
유분 제거는 필수
컬러를 바르기 전 리무버나 알코올로 발톱 표면의 유분을 닦아내면 밀착력이 높아져 지속력이 좋아진답니다.
베이스 코트 먼저 바르기
발톱 변색을 막아줄 뿐 아니라 컬러가 오래 유지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
한 번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얇게 2~3회 덧바르면 더 고르게 발리고 쉽게 벗겨지지 않습니다.
탑코트는 2~3일마다 덧바르기
광택을 오래 유지하고 컬러가 까지는 것을 줄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바른 직후에는 물을 피하기
완전히 마르기 전 샤워나 족욕을 하면 자국이 생기거나 지속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최소 1시간 정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큐티클 오일로 마무리하기
페디큐어가 완전히 마른 뒤 큐티클 오일을 발라주면 발톱과 주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더욱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쿠팡
- 더블유컨셉 및 언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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