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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갈래? 한혜진도 흡입한 굴라면 맛집의 정체

빨간 맛? 하얀 맛?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4.01.17
 
 
「

빨간 맛: 한혜진
'틈새라면 빨계떡+굴'

」
인스타그램 @modelhanhyejin

인스타그램 @modelhanhyejin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

최근 홍천 별장 마당에서 굴마카세를 즐긴 한혜진. 석화구이와 찜에 화이트 와인을 마시며 기분이 좋아지더니 일년에 딱 세 번만 먹는다는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최애 라면인 ‘틈새라면 빨개떡(광고 아님)’에 굴을 넣고 완성한 굴라면. 굴의 소금기를 생각해 스프는 반만 넣었다. 라면 한 봉지는 다 먹지만(“솔직히 좀 모자라지!”) 절대 국물에 밥은 말아먹지 않는(“미쳤어? 미쳤나고!”) 건 이 언니의 마지막 정신줄. 풍자의 아이디어였다는 굴마카세 먹방은 사실 한혜진이 다이어트를 앞두고 정말 먹고 싶었던 굴로 한을 푸는 콘텐츠였다.
 
 
「

하얀 맛: 성시경
'사천 백짬뽕+굴'

」
인스타그램 @mayersung

인스타그램 @mayersung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굴을 오래 끓이면 국물이 시원해지지만 대신 굴이 쪼그라들고 질겨지는 게 단점. 그래서 성시경은 굴을 중국식으로 볶아 라면 위에 얹었다. 토핑으로 얹은 굴의 식감이 탱탱탱!  
1. 라면용 (깊은) 프라이팬과 볶음용 프라이팬을 준비한다.
2. 라면용 프라이팬에 물과 스프를 넣고 끓인다.
3. 볶음용 팬을 달궈 파기름을 낸 뒤 페퍼론치노와 마늘을 볶는다.
4. 3에 굴을 넣고 4분간 볶아주고, 맛간장 한 스푼으로 간을 맞춘다.
5. 2에 라면을 넣고 끓이다 불 끄기 30초 전 볶은 굴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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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김가혜
  • 어시스턴트 장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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