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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 고민 끝! 여돌의 홀리데이 메이크업 팁 4

카리나, 허윤진, 엔믹스 규진, 태연의 영롱 메이크업 총정리.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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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
 
작지만 강한 한방을 주고 싶다면, 태연의 메이크업 룩을 추천한다. 태연은 매트 파운데이션을 최대한 얇게 발라 피부를 최대한 깨끗하게 표현했다. 그 다음 아이 메이크업은 과감히 포기하고, 눈 앞머리부터 눈두덩이까지 보랏빛 하이라이터를 듬뿍 발라 영롱한 룩을 연출! 마지막으로 맑은 장미 컬러의 글로시 립을 발라 꾸안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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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
 
진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싶으면 카리나의 메이크업이 답. 점막부터 촘촘히 채워 얇게 뺀 아이라인, 진저 브라운 컬러 섀도를 애굣살부터 삼각존까지 채워주고 속눈썹과 아래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살짝 발라 눈매를 더욱 또렷하게 했다. 여기에 핑크 블러셔를 눈 밑부터 광대까지 은은하게 얹어주고 톤 다운된 핑크 매트립을 입술에 바르면, 관능적인 냉미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허윤진

」
 
연말 파티에 파츠는 못 참지! 르세라핌 허윤진은 젠지 핫걸답게 펄과 파츠를 이용한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했다. 눈썹 밑이나 콧등에 붙여 신비로움을 더하거나 눈 앞머리와 길게 내뺀 아이라인를 따라 이어 붙여 메이크업 포인트로 활용해도 좋다. 여기에 그녀처럼 눈 전체적으로 펄을 조금씩 얹어주면 더욱 화려한 메이크업이 된다. 여기에 허윤진의 전매특허, 오버립 메이크업도 놓치지 말길.
 
 
「

엔믹스 규진

」
 
홀리데이 메이크업의 끝판왕인 엔믹스 규진의 뷰티룩! 결을 살린 브로와 한올 한올 컬링한 속눈썹으로 인형 같은 눈매를 완성했다. 여기에 핑크 브라운 컬러의 섀도를 눈 전체적으로 칠해주고 삼각존 부분은 그보다 진한 초코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 음영 메이크업의 진수를 보여준 것. 광대부터 콧등까지 칠한 블러셔와 핑크 컬러의 오버립 메이크업을 해주면 더욱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치아에 투스젬까지 붙여준다면? 그 모임의 주인공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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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MINI
  • 어시스턴트 장호정
  • 사진 각 셀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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