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얼죽코 모여랏! 셀럽 겨울 롱코트 패션 5

차정원·강민경·이해리의 코트 룩 살펴보기.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3.11.13
 
 
빠르게 추워지는 요즘 날씨. 그럼에도 멋스러운 코트는 포기 못하죠. 오늘은 롱코트로 멋과 따뜻함을 동시에 잡은 셀럽들의 스타일링 비법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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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
패턴 디테일이 독특한 머플러로 룩에 포인트를 준 이해리. 아이보리, 카멜, 네이비 3가지 포멀한 톤을 믹스해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룩을 완성했어요. 좋은 소재의 아이템을 제한된 컬러로 믹스하면 심플하면서 세련된 겨울 룩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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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
네이비 롱 코트에 데님, 그리고 스니커즈를 매치한 강민경.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상의를 라임 컬러로 초이스했다는 점이에요. 라임컬러의 니트 소매를 코트 밖으로 빼 모노톤 일색의 겨울 코트 룩에 컬러 포인트를 주었어요. 적은 면적임에도 이러한 포인트를 주면 확실하게 경쾌해보이는 효과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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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
금새록 역시 추운 겨울에도 사복패션으로 롱코트를 즐겨입는 셀럽 중 하나에요. 그녀의 룩에서 참고할 점은 여러겹의 레이어링! 하의로는 톤 다운된 컬러의 슬랙스나 롱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한 윈터 룩을 완성했고, 상의는 목폴라 위로 스웨터나 맨투맨을 겹쳐입는 식으로 여러겹의 겨울 아이템을 겹쳐 입어 보온과 패션을 둘 다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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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
그레이 컬러의 포멀한 헤링본 코트를 멋스럽게 소화해낸 차정원. 슬랙스 밑단을 접어 흰 부분이 드러나게 입은 것도 캐주얼함을 살리는 포인트! 상의 티셔츠의 흰색 컬러와 맞춰서 센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어요. 그녀처럼 포멀한 코트를 입을때는 캐주얼한 포인트를 함께 섞어주어 룩을 드레스다운 해주는 것도 센스있는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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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

」
짙은 브라운 컬러의 코트는 없던 분위기도 만들어주는 윈터 필수템이죠. 카즈하는 오버사이즈 브라운 코트를 여리 여리해보이는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페미닌한 디자인의 체인 숄더백과 함께 매치해 분위기 있는 윈터 패션을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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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최예지
  • 어시스턴트 장호정
  • 사진 각 셀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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