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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화제작, ‘피지컬: 100’ 관전 포인트!

몸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몸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3.02.06
공개 이틀 만에 월드 차트 7위에 진입하고 에피소드 2개 만에 미국과 영국에서 순위권에 들었다. 대박날 조짐이 보이는 ‘피지컬: 100’의 관전 포인트.
 
「

#1 최고의 ‘몸’

」
“인간의 몸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 쓴 고통의 역사이자 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한때 바디프로필이 유행할 정도로 운동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여자 유튜버가 상의 탈의하고 등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기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몸에 진심이다. 성별, 나이, 인종 구분 없이 오로지 피지컬만으로 펼치는 생존 경쟁에 진심이 되지 않을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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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려한 출연진

」
토르소 석고상으로 시작하는 1화 ‘서열’. 출연진 100명이 자신의 몸을 본뜬 토르소 석고상 앞에 서면서 본격적인 서바이벌을 알린다. 격투기 선수 추성훈,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UDT 예비역 하사 에이전트H 등 운동 선수, 운동 유튜버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몸을 쓰는 사람들이 모였다. 산악구조대, 소방관, 특수부대 예비역, 스턴트 배우, 댄서, 영화 안무가까지. 이들이 어떤 몸싸움을 펼쳐 나갈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3 지상파 방송사와 OTT 플랫폼의 만남

」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이지만, 제작은 MBC가 한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방송사의 제작 경험과 OTT 플랫폼의 화제성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것.  지상파 TV 예능과 달리 여러 제약에서 자유롭고 MC나 게스트도 없다. <강철부대> 강숙경 작가, BTS 월드 콘서트와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 참여한 유재헌 미술감독 등 화려한 스텝진 또한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Credit

  • 글 박지원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및 영상 넷플릭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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