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연애 최종화 D-DAY! 어차피 최커는 ‘현규X해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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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연애 최종화 D-DAY! 어차피 최커는 ‘현규X해은’?

네티즌 수사대가 찾은 두근두근 ‘비밀’ 복선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0.28

2개의 하트 조명

환승 연애를 1편부터 정주행한 ‘찐’ 덕후라면 알 거다. 방송 곳곳에 등장하는 하트 조명이 얼마나 큰 스포인지. 1편을 돌이켜 보면, 최종 커플이 성사되는 영상에는 2개의 하트 조명이 켜지는 장면이 나왔다.  2편에서 우리가 집중할 부분은 바로 현규와 해은이 등장하는 장면! 현규와해은의 영상이 차례로 나오고, 하트 조명 2개가 함께 켜지는 모습이 연출된 것!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이 장면이 현규와 해은이 ‘최종 커플’임을 알리는 복선이라 추측 중이다.
 
 

다시 이어진 목걸이

규민과 현규, 해은의 ‘찌통 유발’ 삼각 서사로 마음 졸이고 있는 사람은 걱정 노노. 과몰입을 부르는 현규, 해은의 두 번째 데이트 속에서 또 하나의 비밀스러운 복선이 발견되었다! 함께 식사를 하는 중, 첫 번째 데이트에서 만든 도어 벨이 끊어진 것을 발견했고, 현규는 망설임 없이 끊어진 줄을 다시 이었다. 이 찰나의 모습은 둘의 애정 어린 관계가 마지막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작진의 의도가 아닐까?.
 
 

예고편 속 익숙한 실루엣

최종화를 앞두고, 최종 커플인 듯 보이는 남녀 출연자의 실루엣이 노출되었다. 이런 ‘대왕 떡밥’을 절대 놓칠 수 없는 네티즌 수사대 역시 매의 눈 발동! 남자가 입고 있는 화이트 셔츠는 현규가 인터뷰에서 늘 입고 나오는 폴로 옥스퍼드 셔츠와 유사한 것을 찾아냈고, 여자의 옷은 해은이 자주 입은 민트색 니트와 화이트 스커트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종 선택 장면을 ‘살짝’ 공개한 최근 화에서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현규와 해은의 모습을 넣지 않은 것이 이 추측에 더욱 힘을 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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