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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훈남 감독’ 연인과의 커플 사진 공개한 전종서

전종서♥이충현, 설렘 가득한 커플 사진 최초 공개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2.06.20
 
데뷔작 <버닝>부터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까지, 매 작품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냈던 배우 전종서가 영화 <콜>을 통해 만난 공개 연인 이충현 감독과의 럽스타그램을 공개해 화제이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커플 사진을 공개한 전종서. 사진 속 연인은 편안한 차림으로 비슷한 디자인의 커플 안경을 쓴 모습이다. 한편 사진을 본 전종서의 팬들은 "감독님 싸움 잘해요?"라는 댓글을 추천하며 이충현 감독을 향한 질투심과 장난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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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감독 이충현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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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급 외모’, ‘배우 같은 비주얼’. 올해 33살의 젊은 감독 이충현을 수식하는 말들이다. 하지만 뛰어난 외모 때문인지 그의 실력은 비교적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2015년 충격적 반전의 수작이라 평가받는 단편 영화 <몸값>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 당시 신인 감독상을 휩쓸며 “천재 감독의 탄생”이라는 평을 얻었다. 이후 그는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해 성공적인 장편 영화 데뷔를 마쳤고,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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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호흡 맞추는 전종서·이충현

」
배우 전종서와 연인 이충현 감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발레리나>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춘다. <발레리나>는 경호원 출신 ‘옥주’가 가장 소중했던 친구 ‘민희’를 위해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복수극으로, 전종서는 주인공 ‘옥주’ 역을 맡아 호신술, 검술, 총기 등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Credit

  • 글 최혜리
  • 출처 전종서 인스타그램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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