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ting Orange! 오렌지 과즙 빛 헤어를 찰떡처럼 소화 중인 셀럽 모음ZIP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Melting Orange! 오렌지 과즙 빛 헤어를 찰떡처럼 소화 중인 셀럽 모음ZIP

머리 위에 녹아내린 오렌지 과즙 한 방울.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06

Melting Orange

대세 of 대세! 제니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싱그러운 오렌지빛으로 염색한 것. 사실 이 컬러는 이미 할리우드 잇걸들 사이에서 S/S 뉴 헤어 컬러로 떠오르는 중이었다. 첫 시작은 역시 켄달 제너. 파리 패션 위크 시즌 붉은빛이 감도는 오렌지 헤어 컬러로 변신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그녀를 시작으로 미드 〈유포리아〉의 주인공 시드니 스위니, 두아 리파, 도자 캣 할 것 없이 너도나도 싱그러운 오렌지 헤어로 변신했다. 그리고 올봄, 제니 역시 오렌지 헤어 열차에 빠르게 탑승! 그녀의 경우 채도 높은 주황빛이 아닌 따뜻함이 느껴지는 오렌지 브라운을 선택하며 물 빠진 듯한 빈티지한 느낌을 연출했다. ‘제니 is 뭔들’이겠지만 우리가 이 컬러에 도전하려면 먼저 퍼스널 컬러를 파악하는 것이 실패를 줄일 수 있다는 사실! 웜 톤의 경우 노란빛이 감도는 브라운을 섞어 연출하면 생기를 더할 수 있고, 쿨 톤은 탈색을 먼저 하고 오렌지 염색을 하면 칙칙함 제로의 화사한 색으로 즐길 수 있는데, 이때 레드나 핑크 계열을 섞어 선명한 고채도의 주황빛으로 물들여야 쿨 톤에 찰떡이다. 마지막으로 오렌지 색상은 물 빠짐이 쉬우니 피부 톤 상관없이 염색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라는 점을 잊지 말자! 
두아 리파켄달 제너슬기도자 캣시드니 스위니바비 페레이라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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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민지
    photo by 최성욱(제품)/ 인스타그램(셀렙)
    photo by 각 브랜드(나머지)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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