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하면 유행이 된다! 모히칸∙솜사탕 헤어 지드래곤의 헤어 변천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Celebs

지드래곤이 하면 유행이 된다! 모히칸∙솜사탕 헤어 지드래곤의 헤어 변천사

지드래곤은 곧 트렌드! 지드래곤이 유행시켰던 그때 그 시절 헤어스타일.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14

2007년 - 사과머리/오리머리

지드래곤이 스타일 아이콘으로 두각을 드러나기 시작한 건 빅뱅의 첫 히트곡 〈거짓말〉 활동 때 부터! 당시 머리를 정수리에 틀어 묶은 사과 머리를 선보였다. 집에서 대충 묶은 듯 무심한 스타일이지만 그의 패션과 더해지니 ‘힙’ 그 자체!
 
 

2008년 - 뱅헤어

뭐니 뭐니해도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헤어 스타일은 ‘뱅 헤어’ 아닐까? 빅뱅의 팬이 아니더라도 남자들이라면 바가지 머리 한 번쯤은 시도해 봤을 것! 당시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10대, 20대들 사이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이었다.
 
 

2008년 - 모히칸(aka닭벼슬)

뱅헤어로 풋풋한 매력을 뽐냈던 지드래곤이 다음 앨범에서 택한 헤어 스타일은 남성적인 느낌의 끝판왕 모히칸 헤어! 머리 한쪽을 깔끔하게 밀고 한쪽은 높게 올린 스타일이라 리얼 웨이에선 시도하기 어렵지만 스타일리시한 남자들 사이에선 인기 있던 스타일.
 
 

2009년 - 백금발

이때부터였을까요, 금발 머리가 이상형이 된 게... 화이트와 레드의 대비가 눈에 띄었던 〈HEART BREAKER〉 곡 컨셉에 새하얀 백금발 컬러가 합해져 애절한 느낌이 극대화됐다. 물론 헤어숍에서 이 머리를 들이밀면 ‘손님 이건 지드래곤입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음!
 
 

2012년 - 빨간색 헤어 피스  

음악 스타일만큼이나 실험적인 헤어에 도전했던 지드래곤! 〈FANTASTIC BABY〉에선 머리 한쪽에만 새빨간 레드 헤어 피스를 붙여 강렬하고 파격적인 분위기로 변신을 시도했다.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빨간맛 컨셉~.  
 
 

2012년 - 솜사탕 머리

오묘한 하늘색 베이스에 파스텔 톤으로 부분 염색을 한 스타일. 노래 제목인 〈CRAYON〉과도 잘 매치되는 스타일~. 여기에 복슬복슬하게 컬을 넣어 인간 솜사탕으로 불리던 시절!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