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실시간 상황이 궁금하다면?! 종군 기자들이 담아낸 우크라이나의 현 상황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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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실시간 상황이 궁금하다면?! 종군 기자들이 담아낸 우크라이나의 현 상황

반드시 팔로우해야 할 '사진 기사 4인' (feat.퓰리처상)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23

에밀리오 모레나티

미국 최대의 통신사인 AP통신의 수석 사진기자이자 퓰리처상, 세계언론사진상 수상자인 ‘에밀리오모레나티’는 1989년 한 지역 신문사의 사진기자로 출발해 2005년 AP통신에 입사했다. 그는 2009년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취재하려다 폭탄 폭발로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 여전히 분쟁 지역을 취재하고 있다.
 
 

볼프강 슈반

‘볼프강 슈반’은 뉴욕타임스, BBC, 텔레그래프, 더가디언, 알자지라 등에 사진을 게재하는 다큐멘터리 사진 기자이다. 그는 러시아가 “민간인은 공격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추위브에 위치한 주거용 아파트 단지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현장을 카메라로 기록해 이슈가 됐다.
 
 

에린 트리브

미국 텍사스 출신 사진기자이자 세계보도사진전 수상자인 ‘에린 트리브’는 뉴욕타임스, 내셔널지오그래픽에 정기적으로 사진을 기고하는 기자다. 그녀는 같은 전장을 취재하더라도 보다 인간적이고 동지애가 느껴지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 특징인데 특히 그녀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미국 군인들의 트라우마, 상실감을 포착한 ‘홈커밍 프로젝트’로 유명하다.
 
 

린지 아다리오

‘린지 아다리오’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의 대표적인 종군 사진기자로 인권 문제, 젠더 문제에 오랫동안 집중해 왔다. 그는 2009년 파키스탄에서 난민 문제를 취재하다 쇄골이 부러지고 운전자는 사망하는 자동차 사고를 당했고, 2011년 리비아에서 세 명의 뉴욕타임스 기자들과 리비아 정부에 납치되었다가 석방되기도 했다. 2015년 '아다리오'가 쓴 회고록을 바탕으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하고 제니퍼 로렌스가 '아다리오'로 분하는 영화가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현재 잠정적으로 취소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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