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아홉> 손예진의 센스있는 의사 패션 파헤치기!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서른, 아홉> 손예진의 센스있는 의사 패션 파헤치기!

이것만 참고하면 예진핸드 언니처럼 커리어 우먼 룩 쌉가능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28

리본 블라우스로 단아하게

넥 부분을 리본으로 여밀 수 있는 블라우스를 자주 입고 나오는 손예진. 같은 블라우스를 다른 컬러로 여러번 활용할 정도로 그녀의 애착템! 넥라인에 리본이 있는 블라우스는 인상을 좀 더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단정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손예진은 주로 H라인의 미디길이 스커트와 함께 매치해 의사역할에 걸맞게 단정하게 연출했다.
그녀가 두 번 입고 나온 리본 블라우스는 토이킷. 
차콜 컬러의 블라우스는 띠어리.
 

원피스로 청순 모드

쿨톤으로 추정되는 손예진. 주로 화이트나 스카이 블루 컬러의 아이템을 입는다. 그녀처럼 밝은 톤의 아이템을 입으면 화사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그녀가 발렌티노의 앰버서더인만큼, 발렌티노의 신상 아이템을 입은 예진 핸드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서른, 아홉’을 보는 재미를 더한다는 사실!
 
그녀의 원피스는 위, 아래 모두 발렌티노.
스카이 블루 컬러의 원피스는 브라이드앤유.
백은 토리버치.  
 

재킷도 부드러운 느낌으로~  

자칫 냉철해보일 수 있는 테일러드 재킷 보다는 크롭 기장의 트위드 재킷 등을 선호하는 그녀. 재킷에 리본 포인트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하의로는 풍성한 롱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하게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전문적이지만 차가워보이지 않는 분위기를 갖고 싶은 커리어우먼들은 ‘서른, 아홉’ 속 그녀의 스타일링을 눈여겨 보면 좋을듯하다.  
재킷은 브라이드앤유.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