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폭행범 송강∙남주혁∙연우진의 유죄 모먼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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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폭행범 송강∙남주혁∙연우진의 유죄 모먼트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깊이의 눈, 문짝만 한 피지컬, 현실에 없는데 실제 존재하는 것 같은 인간미 넘치는 연기력까지… 요즘 인기 드라마 속 남자들의 조금 많이 사랑스러운 유죄 모음 zip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23

[1] 기상청 사람들 :  송강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속 이시우는 일과 현실에 온도 차 하나 없이 늘 사랑에 진심이다. 때문에 그의 설렘 주의보는 환절기 감기나 비염만큼 자주 찾아온다.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시우의 확신 어린 감정은 종잡을 수 없는 날씨를 다루는 직업과 대비되어 더 두드러지게 진심으로 느껴진다.  
 
 

[2] 스물다섯 스물하나 : 남주혁

남주혁에게 없는 것은? 과속방지턱. 그냥 저항 없이 맘을 정주행시키는 그에게 스물다섯 만화방 오빠 ‘백이진’ 역할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내향적인 성격이지만 고민 들어주기, 위로해 주기, 지켜주기 등 설렘의 교과서를 새로 쓰고 있다.  
 
 

[3] 서른 아홉 : 연우진

피부과 의사 선우는 첫눈에 반한 미조에게 그대로 직진하는 캐릭터다. 조심스럽지만 표현만큼은 주저함이 없고 정확하다. 관심이 있지만 없는 척하는 상대방에게도 차분하게 마음을 열고자 애쓰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제법 낭만적이고 제법 으른다워 드라마 몰입감을 더한다.
 
연우진의 으른의 연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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