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벨라, 제시카, 효연까지. 스키장 패션왕 누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켄달, 벨라, 제시카, 효연까지. 스키장 패션왕 누구?

방한과 스타일 모두 책임지는 눈밭 패션, 이렇게 해봐!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1.17
옛날에 입던 건 촌스럽고, 대여하려니 패션 세포가 반발한다면? 크리스탈, 제시카, 효연 등 국내 스타부터 켄달, 카일리, 벨라 등 톱 모델까지. 일상복과 스키복의 경계를 허무는 스타들의 실용성 갑 스타일링 훑어보고 손민수하자. 스키장은 물론 일상에서 입기에도 문제없다.
 

크리스탈

 
패딩의 누빔과 촘촘한 퍼가 인상적인 크리스탈의 스키장 패션.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블랙 비니엔 펄 디테일이 들어가 페미닌한 무드를 제대로 살려준다.
 

제시카

새하얀 눈밭에서 올 화이트 패션은 금기시된다고 누가 그랬나? 그 틀을 완전히 깨부순 제시카의 올 화이트 스키복 패션. 비니와 글로브는 물론 스키 부츠와 폴대까지 제대로 올 화이트다. 상·하의 컬러를 맞추니 비율이 좋아 보이는 건 덤.
 

효연

1년에도 몇 번씩 스키장을 찾는 스키 러버 효연은 다양한 스키복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올화이트에 골드 디테일이 들어간 스키복은 청순한 느낌을 주고, 스팽글 장식이 들어간 블랙 패딩과 블랙 팬츠에 네온 그린 니트로 포인트를 준 패션은 센언니 느낌 뿜뿜한다.
 

벨라 하디드

이 구역의 힙스터 같은 벨라 하디드. 왠지 최상급 슬로프에서 자유자재로 보드를 탈 것 같은 인상을 준다. 루즈한 후디와 팬츠를 입고 그 위에 패딩 대신 반소매 저지를 레이어드해 스포티하고 액티브한 느낌을 주었다.
 

켄달 제너

숏한 기장감의 옐로 패딩에 폭이 넓지 않은 블랙 팬츠를 매치해 안 그래도 좋은 비율을 더 좋아 보이게 만든 켄달제너. 보더들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루즈핏 스키복 대신 핏한 룩을 선택해 남다른 실루엣을 강조했다.
 

카일리 제너

제너 시스터즈의 시밀러 스키룩. 친한 친구와 맞춰 입고 싶다면 참고하면 좋을 듯. 다른 컬러는 섞지 않고 블랙과 화이트만으로 스타일링한 것이 첫 번째 룩의 포인트다. 두 번째 룩은 은은한 광이 포인트인 글로시 패딩을 맞춰 입어 뜨거운 햇볕과 새하얀 설원에서 더욱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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