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신예 모델부터 화장발 치트키템, 초초초 미니 향수까지 모아 봄. 알찬 뷰티 CLIP!

런웨이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 핫한 신예부터 환절기 화장발 치트키 등 지금 알아야 할 뷰티 이슈!

BYCOSMOPOLITAN2021.09.05
 

메도 워커

▲ @meadowwalker
지방시 쇼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대세 대열에 합류한 그녀. 영화배우 폴 워커의 딸이기도 한 메도는 데뷔와 함께 카이아 거버 등이 소속된 유명 에이전시와 계약했다는 후문! 중성적인 무드와 단발 스타일이 묘하게 어우러져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중이다.
 
 

캐롤라인 로이터 

▲ @caroineereuter
버버리, 시몬 로샤, 지암바티스타 발리 등의 빅 쇼에 오르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친 캐롤라인! 카메라 각도에 따라 베이비 페이스의 소녀소녀한 무드였다가 또 다른 스타일로 변신하면 마성의 프렌치 시크 걸이 되는 변화무쌍한 포텐은 그녀가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
 
 

루이즈 드 셰비 니 

▲ @louisedechevigny
2021년 샤넬의 런웨이와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며 신흥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 그녀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쇼트커트 스타일~. 귀 밑까지 오는 짧은 헤어가 프렌치 걸 특유의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샤넬과의 착붙 케미라는 평을 들으며 본격 활동을 시작한 그녀의 꽃길은 어디까지일지!
 
 

브릿 오스튼

▲ @britt.oosten
베르사체,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시작으로 수많은 런웨이에 당당히 입성한 그녀. 살짝 벌어진 앞니와 고양이상 얼굴이 퇴폐적이면서도 몽환적인 포스를 내뿜는데 네덜란드 태생으로 같은 국적의 톱 모델 라라 스톤의 분위기와 많이 닮아 있다. 데뷔와 동시에 해외 매거진 커버 화보까지 장식하며 승승장구 중!
 
 

엠마 토드 

▲ @emmaxtodt
루이 비통 런웨이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엠마! 신인 모델들에겐 그야말로 꿈의 데뷔 무대로 불리는 루이 비통 쇼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입증한 그녀는 패셔너블한 감각과 나른한 무드로 신흥 대세 오브 대세로 떠오르는 중.
 

 

화장발 치트키

이것만 있으면 피부 세팅 끝장! 금손 원장님 피셜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좋은 워밍업 강추템은?
 
▲ 샬롯 틸버리 매직 세럼 크리스탈 엘릭시어 9만5천원
“세럼이지만 밀도가 쫀쫀해 베이스 밀착력을 방해하는 울퉁불퉁한 요철을 매끈하게 다 채워주죠. 발림성이 가볍고 끈적임이 적어 메이크업 전 바르기에 이만한 제품이 없어요.” -강예원(제니하우스 청담힐 부원장)
 
▲ 맥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5만2천원대
“칙칙한 안색을 화사하게 밝히고 싶은 워밍업템을 찾는다면 맥의 틴티드 프라이머가 제격이예요. 부담스러움 1도 없는 미세한 펄감이 있어 톤업은 기본, 피부 전반에 광택감이 은은하게 돌아요.” –원정요(빗앤붓 대표 원장)
 
▲ 에스테덤 씨티 프로텍트 미스트 6만2천원
“저희 숍 단골 셀렙이 홀딱 반한 제품이죠.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해지면서 푸석했던 피부에 화장이 쏙 잘 먹어요.” -수경(순수 본점 원장)
 
▲ 정샘물 에센셜 물 크림 5만3천원
“보습에 충실하면서도 피부에 여러 번 롤링할수록 쫀쫀하게 밀착돼 피부가 은은하게 반짝이는 효과가 있어요. 피부가 유독 건조하거나 환절기 메마름이 걱정된다면 이 제품이 아마 착붙일 겁니다.” –박선미(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웨스트점)
 

 

미니 미니해

넘나 작고 소듕해! 소장각 외치게 만드는 초초초 미니미 향수.
① 모스키노 토이 2 오드 퍼퓸 가격미정
모스키노의 아이콘이기도 한 귀여운 테디 베어를 형상화시킨 디자인이 완전 큐트큐트! 톡 쏘는 듯한 만다린 오렌지 향과 섬세한 작약의 플로럴 향이 은은하게 번지면서도 프레쉬한 향이 압권~.
 
② 아닉구딸 에뚜왈 뒨 뉘 오드 퍼퓸 가격미정
관능적인 밤을 위한 머스키한 향. 본품 용량의 보틀에 장식된 시그니처 실크 스카프가 똑 같은 디자인의 미니 사이즈로 제작되어 앙증맞음 2배~.
 
③ 토스 베이비토스 오 드 코롱 가격미정
엄지손가락보다 작은 귀염뽀짝한 사이즈의 테디 베어 보틀에 머스크 플로럴 계열의 포근한 잔향을 담았다.
 
④ 안나수이 스카이 EDP 가격미정
보헤미안 감성의 여성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 자그만한 골드 열기구 패키지와 생기 넘치는 프루티 플로럴 향이 매력적이다.
 

 

Feel So Good~

핸드크림만 발랐을 뿐인데 이렇게 향이 좋다고? 이 계절에 가장 필요한 퍼퓸드 핸드크림 4!
 
①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핸드크림 5만5천원
달달하면서도 묵직한 우드 향이 매력적! 부드럽고 차분하게 마무리되는 중성적인 잔향이 남녀 모두 사용하기에 좋다.

 
② 아틀리에 코롱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3만7천원대
크리미한 텍스처에 우디 프루티 향을 더한 핸드크림.

 
③ 라브루켓 핸드크림 그레이프프룻 리프 1만원대
자몽 향의 핸드크림으로 향수 못지않은 잔향이 압권~.

 
④ 탬버린즈 더 쉘 퍼퓸핸드 페이 9 1만원대
공기를 차단하는 특수한 이중 용기에 담긴 고체형 핸드크림. 손등 위에 대고 지그시 누르며 바르면 손의 건조함은 줄이고 달콤한 무화과 향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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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정유진
  • photo by 최성욱(제품)
  • photo by IMAXtree.com·각 인스타그램(패션 위크 뉴 베이비)
  •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