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독특한 ‘디귿자’ 구조의 연희동 주택 공개? 소미 취향의 인테리어는 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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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독특한 ‘디귿자’ 구조의 연희동 주택 공개? 소미 취향의 인테리어는 덤!

<전시적 참견 시점>에서 최초 공개한 전소미의 개성 넘치는 연희동 하우스

김지현 BY 김지현 2021.08.17
신곡 ‘덤덤(DUMB DUMB)’으로 약 1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전소미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연희동 하우스를 공개했습니다. 가장 먼저 ‘디귿자’ 형태의 독특한 집 구조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전소미는 “위층에 부모님이 사신다. 지하에 제가 따로 살고 있다”며 소미의 취향이 가득 담긴 집을 소개했습니다. 이를 본 이영자는 “방을 보니까 나이가 나온다”고 전했는데요. 전소미의 성숙하면서도 톡톡 튀는 취향이 모두 담긴 전소미의 집 인테리어를 살펴볼까요?

 

우드와 옐로우 컬러가 조화로운 모던한 거실 

우드 톤과 옐로우 컬러가 조화로운 모던한 거실에 눈길을 끄는 아이템들이 있죠. 바로 요즘 셀럽들 집에서 자주 보이는 브리온베가의 라디오포노그라포 rr-226 스피커입니다. 전소미는 우드 톤의 거실과 잘 어울리는 ‘월넛’ 컬러를 선택했는데요. 어디에서든 흥이 넘치는 ‘흥부자’ 소미에게 필수 아이템이죠. 소미처럼 블루투스를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쉽게 고품질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으며, 편의성을 높인 것이 브리온베가의 특징입니다. 소미는 존재감 있는 스피커를 장식장 삼아 화이트 컬러의 조명을 함께 배치하기도 했는데요. 심플한 조명은 앤트레디션의 플라워팟 포터블 램프 VP9 모델로,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USB 충전 시스템으로 11시간 동안 자유롭게 실내외에서 사용 가능한 포터블 램프입니다. 공간 분위기에 따라 10가지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니 소미처럼 센스 있게 활용해보세요!
 
빛나는 소미만큼 거실에서 가장 빛나는 제품은 바로 아르떼미데의 네소 램프입니다. 우드 톤의 거실에서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인데요. 마치 버섯을 연상시키는 이 조명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 배치해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죠. 더불어 네소 램프 특유의 밝은 빛은 램프 곡선에 자연스럽게 퍼져 공간 내에 더욱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소미처럼 오렌지 컬러를 픽하면 조명 하나로 공간의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블루와 블랙 컬러가 조화로운 개성 넘치는 침실

세로로 길쭉한 침실 또한 전소미 스타일로 채워져 있는데요. 블루 컬러의 벽면과 블루 깅엄 체크 침대, 그리고 블랙 컬러의 가구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우드 톤의 거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그중 눈길을 끈 아이템은 단연 마르셀 브로이어의 바실리 체어. 자전거 프레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며 의자의 라인과 형태를 선으로만 재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성에 충실한 의자로 바우하우스의 철학을 그대로 대변해 더욱 의미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소장 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편안한 착석감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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