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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우고 싶습니다만? 랜선 이모 설레게 하는 귀염뽀짝 어린이들

조회수로 사랑을 증명한다면 벌써 백만뷰 달성이다!

BY김지현2021.07.14

귀여움 한도 초과, 조윤희 딸 로아

귀여움 백 스푼, 사랑스러움 백만 스푼 넣은 것 같은 귀여운 랜선 조카 로아 등장. 엄마를 쏙 빼닮은 이국적인 포스의 밝은 5살 어린이 로아. 표현력이 넘치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은 새로 시작한 예능 〈내가 키운다〉에서 공개 중이다. 조윤희는 김나영, 김현숙과 함께 싱글맘 가족의 육아를 담은 〈내가 키운다〉에 출연에 부담이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1회 방영만으로도 벌써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오를 정도로 많은 응원과 사랑이 로아에게 쏟아지는 중. 현기증 나기 전에 랜선 이모들은 애타게 다음 영상을 기다린다.
 
 

이미 랜선 이모 한 트럭, 김나영 아들 신우&이준 

김나영의 SNS는 물론 유튜브 〈노필터tv〉에서 이미 사랑스러운 모습을 대거 공개하고 있는 사랑둥이 형제 신우와 이준. 하이 텐션의 씩씩한 형제 모습에 김나영의 육아 출근이 고돼 보이지만, 힘든 시기에 아이들을 책임져야 하면서 당당히 용기를 내어주어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형제의 모습이 이미 많은 랜선 이모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짜장면 먹방으로 랜선 이모들의 사랑 독차지한 신우와 섬세하고 차분한 매력의 이준. 이 둘의 조합 영영 보고 싶다!
 
 

꽃미남 유전자 그대로, 김재원 아들 김이준 

김재원의 꽃 미모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 이준. 9살이 된 이준이는 혼자서 학교 갈 준비도 척척 잘하는 바른 어린이. 〈편스토랑〉을 단숨에 〈아빠 어디가?〉 로 종목 바꾼 듯이 음식이 아닌 이준이에게 준며든 랜선 이모가 한둘이 아니라고. 애창곡 ‘찐이야~’를 부르며 끼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폭발적인 애교로 편스토랑 출연진들을 사르르 녹여버린 매력적인 어린이. 촬영 후 광고도 5편이나 찍었다고 하니 이미 이준의 사랑스러움은 널리 이롭게 알려진 듯. 
 
 

왕 귀여운 빅보이, 사유리 아들 젠

자발적 미혼모로 세상에 놀라움을 선사한 사유리. 그녀의 아들 젠이 이제는 먹방을 선보일 정도로 무럭무럭 자란 일명 ‘빅보이’다. 똘망한 눈망울은 물론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와 똑 닮은 외모, 순둥한 매력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귀염둥이로 자리 잡았다. 영상은 물론 사유리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되는 젠의 사진만 봐도 떡밥 회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