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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르다! 가족인 스타들

가족과 함께해서 더 따뜻한 12월, 셀렙들이 스타일로 가족애를 표현하는 방법은? 닮은 듯 다른 패셔니스타들의 패밀리 룩!

BYCOSMOPOLITAN2020.12.11
 

Reese & Molly Blutstein

리즈&몰리 블루스테인의 유니크한 트윈 룩. 창백한 피부와 주근깨까지 닮은 이들은 늘 같은 무드, 다른 룩을 선보인다. 리즈는 차분한 색조와 중성적인 분위기를, 몰리는 선명한 색상과 주얼리를 즐긴다. 아이템은 ‘복붙’이어도 각자의 취향을 반영하는 식!

 
 
 

Gigi & Bella Hadid 

흑돌-백돌만큼 선명한 대비를 보여준 슈퍼모델 자매. 지지는 백조 같은 샤넬의 코트 드레스, 벨라는 발렌시아가의 코트와 팬츠로 힘을 줬다. 맥시 실루엣과 큰 귀고리로 통일감을 주고, 흰색 아이 메이크업과 악어 패턴 토트백으로 각자의 포인트를 살린 센스에 주목.
 
 
 

Kylie Jenner & Stormi Webster

카일리 제너, 트래비스 스캇 그리고 딸 스토미! 패밀리 룩마저 힙한 이 가족. 카일리는 매니시한 재킷에 시스루 팬츠로 드레스업했고, 스토미는 벨벳&가죽 소재로 화려한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무드는 달라도, 블랙 톤과 반짝이는 소재로 완성한 ‘힙 터지는’ 모녀 룩.
 
 
 

Natalia Vodianova & Neva Portman

사이좋게 미니드레스를 맞춰 입은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모녀. 네바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를, 나탈리아는 ‘앨리스’를 주제로 한 화보를 연상케 한다. 나탈리아와 네바처럼 한 가지 주제로 맞춰 입은 모녀 룩은 보는 이에게도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Kate Moss & Lila Grace

케이트 모스의 에포트리스 시크 유전자가 딸 릴라 그레이스에게 그대로 전해진 듯. 릴라에게서 젊은 시절 케이트의 무심하고 쿨한 애티튜드가 엿보인다. 엄마의 옷장에서 영감을 얻거나, 엄마의 아이템을 입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트로 룩 트렌드에도 찰떡일 듯!  
 
 
 

Angelina Jolie & Jolie-Pitt Kids

안젤리나 졸리의 영화 시사회에 총출동한 비비안&녹스 쌍둥이, 샤일로, 자하라! 평소 자녀들의 취향을 존중하는 안젤리나의 성향이 이날 옷차림에서도 드러났다. 중성적인 옷차림, 말쑥한 슈트, 드레스 등 각자 원하는 대로 입은 모습. 블랙&화이트 컬러로 각자 취향을 뽐낸 개성 만점 패밀리 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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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이영우
  • Design 오신혜
  • Photo by Getty Images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