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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직접 만든 인생 첫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 사러 갈 때 참고하세요.

BY김혜미2020.11.24

한혜진
레드로 포인트를 준 트리 앞에서 레드 컬러의 니트를 입고 크리스마스 트리와 깔맞춤 셀피를 올린 한혜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봤다는 그녀는 '오너먼트 달 때 시간 순삭 무념무상 힐링'이라며 후기를 전했다. 그녀의 통큰 취향에 맞게 빈틈 없이 풍성하게 달린 오너먼트를 보고 모델 주우재는 댓글로 이렇게 말했다. '누나 이 정도면 오너먼트에 나무 단 거 아니에요?'
 

홍현희
뭐든 예쁘게 만드는 남편과 알콩달콩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든 홍현희. 결혼 3년차 부부의 꿀 떨어지는 3번째 트리를 소개했다. 홍현희 역시 레드 컬러의 오너먼트를 골랐다. 인증샷은 개그모드지만 마음만은 로맨스 모드라는 거!
 

송경아
언제나 감성이 담긴 취향으로 금손 센스를 발휘하는 그녀. 크리스마스 트리 역시 감각이 돋보인다. 딸 해이와 함께 반포 고속터미널에서 오너먼트와 트리를 손수 골랐다는 그녀. 라탄 화분에 브라운&화이트 계열의 오너먼트로 따뜻하면서도 감성 돋는 그녀만의 트리를 완성했다.
 

소유진
크리스마스 트리 대신 '캔들리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그녀. 꽃들로 장식한 리스 가운데 캔들 하나 꽂았을 뿐인데, '와인 한 잔 하기 좋은' 따뜻한 연말 느낌을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