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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진심인 ‘랩몬’이 다녀간 전시들

방탄소년단 RM의 미술관 발자취를 따라

BY최예지2020.10.07
요즘 미술관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이 보인다면? 바로 RM이 다녀간 전시일 확률이 높다! 그의 발자취를 따라 팬들이 전시를 보러 다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RM은 지난달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국립현대미술관에 1억을 기부했다. 이 정도로 그는 미술에 진심인 편. 이번 주말 BTS 온라인 스트리밍 콘서트를 앞두고, RM이 다녀간 전시 중 현재 전시 중인 것들만 모았다.  
 

이승조 회고전  

이우환이나 김환기처럼 단색화 거장들의 작품에 관심을 보여왔던 RM. 최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의 이승조 전시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11월 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미술관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소장품 전시회. 국립현대미술관에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한 그는 이전시 역시 놓치지 않았다. 내년 4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