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쓰루 VS 레더, 당신의 선택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겨울 동안 비슷한 스타일링 패턴에 지루해진 당신에게 코스모가 전하는 트렌드 키워드.


See-through
여성의 가슴을 드러내는 것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지만 디자이너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속이 훤히 보이는 시스루 소재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시스루 룩은 여리한 소재에 감긴 여성의 강인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위)Gucci, Marine Serre, Nina Ricci (아래)Lacoste, Coach, Longchamp

(위)Gucci, Marine Serre, Nina Ricci (아래)Lacoste, Coach, Longchamp


Leather
소재 자체만으로도 힘이 있는 가죽을 활용한 아이템은 아우터에만 그치지 않는다. 화이트 컬러의 미니드레스, 셔츠와 조거 팬츠 등 스포티한 아이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Bra Top
브라톱은 이제 더 이상 속옷의 경계에 머무는 아이템이 아니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나 넉넉한 재킷을 더하면 이브닝 룩으로도 충분히 시도해볼 만하다.



(위)Giambattista Valli, Lanvin, Loewe (아래)Chanel, Salvatore Ferragamo, Saint Laurent

(위)Giambattista Valli, Lanvin, Loewe (아래)Chanel, Salvatore Ferragamo, Saint Laurent


Short Stories
브리프에 가까운 짧은 팬츠의 시대가 돌아왔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쇼츠에 활동성을 더한 것.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니트 소재의 쇼츠를 선보이는가 하면 샤넬은 검은색 타이츠와 매치했고, 생로랑은 롱부츠를 더해 한층 쿨하게 연출했다.
겨울 동안 비슷한 스타일링 패턴에 지루해진 당신에게 코스모가 전하는 트렌드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