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바지를 고를까?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출국을 앞두고 늘 ‘무엇을 입고 공항에 가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다면, ‘공항 패션 전문가’라 칭해도 좋을 법한 셀렙들의 룩을 보고 힌트를 얻을 것.::공항패션, 트랙팬츠, 진, 청바지, 디스트로이드진, 다코타패닝, 크리스틴스튜어트,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1 8만9천원 아디다스. 2 19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3 49만8천원 디젤


다코타 패닝 그녀의 선택은 오렌지 트랙 팬츠! 편하고 활동적이며, 색상이 포인트가 돼주니 완벽 그 자체. 장시간의 비행이라면 최대한 몸을 편안히 해줄 아이템을 선택할 것. 구김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트랙 팬츠는 그중에서도 최고의 아이템이다.




1 5만9천원 자라. 2 가격미정 레이 by 매치스패션닷컴. 3 22만9천원 데님오브벌츄.


크리스틴 스튜어 크리스틴이 심플한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 룩에 포인트로 택한 아이템은 생로랑 바이커 재킷! 청바지는 불편해서 멀리하게 된다고? 여유 있는 실루엣의 디스트로이드 진이라면 다르다. 움직임이 편하며, 무릎 부분이 튀어나올 염려도 없으니까!

출국을 앞두고 늘 ‘무엇을 입고 공항에 가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다면, ‘공항 패션 전문가’라 칭해도 좋을 법한 셀렙들의 룩을 보고 힌트를 얻을 것.::공항패션, 트랙팬츠, 진, 청바지, 디스트로이드진, 다코타패닝, 크리스틴스튜어트,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