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킥!을 줄이는 페스티벌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은 곧 뮤직 페스티벌의 계절. 음악적 취향도 스타일도 다른 에디터들은 무엇을 입고 어디로 떠났을까? ::페스티벌, 뮤직페스티벌, 빈티지, 그래픽티셔츠, 데님쇼츠, 여름패션,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페스티벌,뮤직페스티벌,빈티지,그래픽티셔츠,데님쇼츠

1 50만원대 생로랑 by 매치스패션닷컴. 2 5만9천원 반스. 3 2백4만원 까르띠에. 4 29만원 씨위. 5 가격미정 뮤지크. 6 73만원 구찌. 7 9만9천원 엠주. 8 3만5천원 H&M.   GRAPHIC SCENE 페스티벌이라는 압박감에 화려하고 과한 아이템을 찾거나 어정쩡한 보헤미안 룩으로 스타일링한다면 남는 건 다음날 아침 ‘이불 킥’뿐. 간결한 디자인에 컬러나 프린트로 힘을 주는 스타일링이 답이다. 평소 수집하는 빈티지 그래픽 티셔츠와 잘빠진 데님 쇼츠에 독특한 디자인의 목걸이나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줄 생각. 블랙보다는 상큼한 옐로·레드 컬러의 니트 톱도 좋겠다. -디지털 에디터 안새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