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마스카라’ 끝내주게 바르는 5가지 방법

똑같은 마스카라도 바르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

BYCOSMOPOLITAN2018.04.26



1 양면 바르기 

많은 사람들이 보통 속눈썹의 아랫면을 위로 끌어올리듯 마스카라를 바르기 마련. 이렇게 바르기 전에 속눈썹의 윗면을 쓸어주듯 ‘양면 코팅’ 기술을 시전하자(!) 속눈썹이 2배로 진해 보일 것.


 


2 볼륨은 지그재그, 롱래쉬는 세로

같은 제품이라도 터치를 달리해 새로운 느낌을 낼 수 있다. 볼륨이 적어 고민이라면 마스카라 브러시를 좌우로 흔들며 지그재그 바를 것. 본래 속눈썹 숱이 많아 자연스럽게 연장 효과만 보고 싶다면 브러시를 세로로 세워 속눈썹을 ‘세우듯’ 바르자. 



   


3 미지근한 물에 담그기

개봉한지 오래됐거나 액이 굳어 잘 뭉치는 마스카라는 바르기 전 미지근한 물에 몇 분 담가두자. 그래도 뭉친 덩어리가 생길 수 있으니 속눈썹에 대기 전 휴지(가능하다면 먼지가 묻지 않는 키친타월 추천!)에 한번 쓸어내자.



 


4 파우더 바르기

마스카라를 1코트 바른 속눈썹에 장모 브러시를 이용해 유분 조절 파우더를 살짝 바르자. 이후 마스카라를 덧발라주면 속눈썹이 놀랍도록 풍성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조금 두껍게 발리지만, 파우더 덕에 번짐이 덜하다. 



 

5 속눈썹 고데기 대신 드라이기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을 때 속눈썹 고데기를 쓰거나 이쑤시개를 달궈 속눈썹을 컬링 해본 적이 있을 것. 전문 도구 없이 흉내 내다간 화상의 위험이 있다. 차라리 뷰러를 드라이기로 달군 후 사용해보자. 은근히 10고데기 안 부러운 효과가 있다.



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의 ‘31 Mind-Blowing Hacks to Get Flawless Eyelashes Every Time’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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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브룩 슈나 토나
  • 에디터 홍혜미
  • 사진 게티 뱅크, Cosmopolit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