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틈틈이 다이어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봄, 본격 옷이 얇아지는 시기. 겨울방학 동안 성실히 축적해놓은 살들로 슬픔에 빠진 대학생은 주목하라.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틈틈이 캠퍼스 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들을 공개한다. ::다이어트, 생활팁, 운동하기, 생활운동, 비법, 코스모 캠퍼스


1. 언제나 배에 힘주고 있기

납작한 배를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방법! 대중교통 안에서, 강의실에서 수업 들을 때 언제나 배에 힘을 뽝! 주고 있기를. 이를 습관화하면 허리가 꼿꼿하게 교정되는 것은 물론이고 복부 깊숙이 근육이 자리 잡기 시작한다.



2. 물 많이 마시기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의 필수 기능들이 통제돼 갈증과 배고픔을 헷갈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물을 많이 마시면 허기를 느낄 틈이 줄어들고 몸 속 노폐물을 바깥으로 배출해줘 다이어트 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큰 도움이 된다.


3. 캠퍼스 곳곳을 걸어보기

공강 시간에는 친구들과 앉아있기보다는 캠퍼스 곳곳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 떠나보자. 예쁜 장소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조금씩 산책하는 것들이 모여 칼로리 소모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4. 간식에 신경 쓰기

진정한 다이어터라면 배고플 때 빵이나 샌드위치 대신에 바나나와 사과를. 사탕 대신 아몬드를. 과자 대신 삶은 달걀을 먹어볼 것! 모두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이라 따로 싸서 다닐 필요도 없단 사실!



5. 등하굣길 대중교통 안에선 꼿꼿이 서있기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엉덩이에 힘을 뽝!! 주고 서 있으면 힙업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이때 양 발뒤꿈치를 피아노치듯 교대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 종아리 라인까지 예뻐진다.


봄, 본격 옷이 얇아지는 시기. 겨울방학 동안 성실히 축적해놓은 살들로 슬픔에 빠진 대학생은 주목하라.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틈틈이 캠퍼스 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들을 공개한다. ::다이어트, 생활팁, 운동하기, 생활운동, 비법, 코스모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