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입고 거리로 나온 패피들 + 10만원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마치 순서를 바꿔 입은 듯한 란제리 룩! 브라렛과 뷔스티에, 코르셋 등 이너 웨어를 변형한 아이템을 더해 몸매의 곡선을 확실히 드러낼 것.


1 엘레오노라 카리시는 드레스에 가죽 브라톱을 더했다.

2 가죽 뷔스티에를 입은 소피 발키에.

3 파리지엔 카린 로이펠트는 프라다의 코르셋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4 브라렛을 겹쳐 입은 줄리 후만스.




1 비앙카 브란돌리니는 브라톱으로 구릿빛 피부를 드러냈다.

2 트윈 룩을 연출한 레나 페르미노바와 율리아나 세르젠코.

3 골드 컬러의 로에베 뷔스티에를 캐주얼한 아이템에 더한 키아라 페라그니.

4 시스루 톱을 입을 때 특히 유용한 뷔스티에.

5 매니시 룩을 즐기는 사라 해리스도 뷔스티에를 시도했다.



시도하기 어려운 아이템일수록 적은 비용으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법! 현실적인 가격대의 관능적인 보디슈트에 도전해보자.

10 7만원대 발레 뷰티풀 by 네타포르테. 11 7만9천원 오이쇼. 12 1만7천원 H&M. 13 8만2천원 에탐.

타이트한 톱과 란제리의 미묘한 경계를 넘나드는 보디슈트! 켄달 제너, 지지 하디드 등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는 셀렙들은 오히려 이를 노린 듯 섹시한 보디슈트를 노골적으로 입고 대중 앞에 섰다. 그뿐만 아니라 펜디 쇼에서는 보디슈트에 시스루 스커트를 겹쳐 입어 탄력 있는 다리 라인을 은근히 드러냈다.



14 2만2천원 자라. 15 2만9천9백원 유니클로. 16 2만5천원 버쉬카. 17 6만8천원 우먼시크릿.

좀 더 현실적으로 입는 방법으로는 보디슈트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하는 것! 몸매 라인을 살려줌과 동시에 상의가 팬츠 밖으로 빠져나올 염려가 없어 하루 종일 빈틈없이 완벽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마치 순서를 바꿔 입은 듯한 란제리 룩! 브라렛과 뷔스티에, 코르셋 등 이너 웨어를 변형한 아이템을 더해 몸매의 곡선을 확실히 드러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