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와인, 이렇게 활용하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마시다 남은 와인, 취향에 안 맞는 와인이 있다면 아래의 ‘와인 칵테일’ 레시피에 주목! | 칵테일,홈칵테일,레시피,와인,재활용

 팝시클 와인 스파클링 와인에 하드 바 아이스크림을 넣어 즐기는 와인이다. 지난해 뉴욕의 루프톱 바를 휩쓸었다. 겨울이라 ‘팝시클’을 구하기 어렵다면 직접 아이스크림 트레이에 과일 주스를 넣어 얼려두자. 민트, 바질을 넣어 함께 얼리면 풍미가 더 좋다. 아이스볼 베리 산화된 와인에 설탕을 섞은 뒤 얼음과 함께 믹서기에 간다. 거기에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을 넣고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와인 아이스크림’ 완성. 이 ‘와인볼’을 남자 친구와 함께 취향껏 섹시하게 즐겨보자.  술 취한 포도알 화이트 와인 반, 설탕 반 컵, 청포도를 준비한다. 유리병에 와인을 붓고 설탕을 섞는다. 그 안에 청포도알을 넣고 냉장실에서 6시간 이상 냉침한다. 절인 포도알에 설탕을 묻힌 뒤 냉동실에 3~4시간가량 보관했다가 꺼내서 즐기면 된다. 마시다 남은 와인, 취향에 안 맞는 와인이 있다면 아래의 ‘와인 칵테일’ 레시피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