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간 남자 모델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 해외에서 활약하는 여자 모델로 수주, 박지혜, 최소라 등이 있다면 한국 남자 모델 중에는 박형섭, 이봄찬, 박경진이 있다. 런던, 파리, 밀란을 오가며 2017 S/S 맨 컬렉션에 등장한 3명의 남자 모델들의 프로필을 살펴보자.::남자 모델, 모델, 해외, 박형섭, 이봄찬, 박경진, 런던, 파리, 밀라노, 맨 컬렉션, 프로필, 인스타그램,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남자 모델,모델,해외,박형섭,이봄찬

드리스 반 노튼 쇼 장 근처에서 포즈를 취한 세 사람. (하단왼쪽부터)드리스 반 노튼 런웨이에서 한국 모델 진박, 봄찬리, 섭박이 줄줄이 이어져 나왔다.  박경진(@__jinpark)해외 활동명 Jin Park 2017 S/S 런웨이에 선 쇼 에르메스,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 총 11개(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1 파리에서 빈티지한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룩. 2 에뛰드 스튜디오 백스테이지에서 한 컷. 3 파리에서 활약하는 우영미 쇼에선 몸의 가는 선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었다. 4 야구 모자와 저지톱 등 90년대 아이템을 센스 있게 연출했다. 5 에르메스 백스테이지에서 멀티포켓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박형섭(@hyeongseop)해외 활동명 Sup Park 2017 S/S 런웨이에 선 쇼 질샌더, 닐바렛 등 총 13개(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1 밀라노에서. 쉬는 시간 백스테이지에서 갖는 셀피 타임. 2 ‘안녕 파리!’ 쇼 장으로 가는 도 중 한 컷. 3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튀어나온 듯한 닐바렛의 밀리터리 룩. 4 런던에서 열린 마가렛 호웰에선 니트 룩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5 미니멀한 질샌더 룩과 세련된 그의 외모는 최고의 찰떡궁합.  이봄찬(@bomchanlee)해외 활동명 Bom Chan Lee 2017 S/S 런웨이에 선 쇼 펜디, 돌체 앤 가바나 등 13개(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1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이봄찬의 룩은 록시크 무드가 물씬! 2 버버리 룩북에선 슈트를 입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3 군더더기 없는 르메르 의상과 특히 잘 어울렸던 이봄찬의 동양적인 외모. 4 모델 정용수도 함께 했던 겐조 쇼의 백스테이지. 5 밀라노에서 섰던 펜디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