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탑들의 시크릿 Ⅱ - 인문계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신만의 방법으로 과탑을 사수한 인문계 학생 3명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과탑, 시크릿, 인문계열, 비법, 비결, 장학금, 코스모 캠퍼스 | 과탑,시크릿,인문계열,비법,비결

1. 김동은 (건국대학교 사학과 13학번) 전공에 대한 흥미 저는 전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매우 높은 편이에요. 초등학교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거든요. 박물관 큐레이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사학과에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지금은 교직이수를 하면서 역사 교사로서의 꿈을 새롭게 꾸고 있어요. 단순히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서 항상 발전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 공부 이외에 다양한 활동들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가장 자신있는 강의 유형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해서 팀플을 선호해요. 팀에서 조장을 맡아서 주로 희생하는 역할을 담당하죠. 힘들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팀플을 한 번 겪고 나면 일처리 능력도 향상 되고 스스로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지도 가늠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시험기간 생활패턴 한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해요. 보통 2, 3주 전에 시작하기 마련인데, 교직 이수를 하려면 과에서 3등 안에 들어야해서 매 시험마다 정말 열심히 한 것 같아요. 평소에는 지하철에서 배운 걸 주로 훑어보고, 도서관에서 매일 한 두 시간 정도씩 공부해요. 2주 전부터는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막판 스퍼트를 내죠. 밤샘 공부하면 머리가 굳어버려서 벼락치기보다는 꾸준한 복습을 기반으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편이에요. 과탑의 원동력 가장 큰 원동력은 여자친구에요. 여자친구에게 부끄럽지 않은 남자친구가 되고 싶거든요. 연애가 공부에 방해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서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함께 공부한다는 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몰라요. 2. 윤상미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 경영학과 13학번)전공에 대한 흥미 아버지가 교육학을 전공하셔서 자연스럽게 교육 분야의 진로를 꿈꿨어요. 교육 분야는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고령화 시대에 적합한 평생교육이 경쟁력 있다고 생각해서 평생교육학과를 선택했어요. 평생교육에 대해 생소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자부심을 느끼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특히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경영학도 복수전공하고 있는데 만만치가 않네요.가장 자신있는 강의 유형 이론 수업에 강한 편이에요. 저는 팀플 같은 프로젝트 수업보다는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는 수업이 좋거든요. 이론 수업에서는 교수님 말씀을 녹음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저는 녹음은 추천하지 않아요. 녹음을 하면 오히려 수업에 집중을 잘 안 하게 되거든요. 최대한 수업에 집중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적는 게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시험기간 생활패턴 2주 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해요. 저는 책을 정독하면서 자연스레 습득하는 편이에요. 머릿속에 책을 그대로 사진 찍는다는 생각으로 한두 번 정독 한 뒤에 속독으로 여러 번 보죠. 1주 전부터는 핵심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암기해요. 시험기간이라고해서 밤을 새면서 공부 하지는 않아요. 수면 부족은 자연스레 집중력 부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새벽 3시 전에는 자려고 노력해요. 과탑의 원동력 기말고사를 앞두고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힘든 시간을 버텨내기 위해 더 이 악물고 공부했죠. 제 삶에서 사랑이 끼치는 영향력이 큰 것 같아요. 사랑꾼인가 봐요. 하하. 일 욕심보다도 좋은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욕심이 더 커요. 그러기 위해서는 현명한 아내이자 어머니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지혜로운 여성이 되고 싶어요. 3. 이현주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중어중문학과 13학번)전공에 대한 흥미어문계열을 복수전공한다고 하면 다들 많이 놀라요. 사실, 두 개의 언어를 전공한다는 게 쉽다면 거짓말이죠. 그래도 두 개의 언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게 저만의 큰 특기가 될 것 같아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는 평소 영미문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서 오히려 번역본보다 원서로 접하는 게 더 재밌어요. 그리고 중국어는 제대로 공부한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 좀 낯설긴 해요. 서서히 매력에 빠지고 있는 중이랄까? 하하. 가장 자신있는 강의 유형언어학보다는 문학수업이 더 잘 맞아요. 물론, 원서를 읽는 게 쉽지는 않죠. 그래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고 수업시간에 책 내용을 주로 다루다보니 지루하지 않아서 집중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시험도 평소 수업시간에 작품에 대해 토론했던 의견을 정리해서 공부하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쉽게 준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시험기간 생활패턴밤늦게까지 공부하기 보다는 자투리 시간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에요. 통학시간이 꽤 길거든요. 그리고 어문계열은 시험기간에 따로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세이나 퀴즈를 자주 보기 때문에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게 신경 써야 해요. 평소에 바로바로 복습을 해두면 큰 도움이 되죠. 과탑의 원동력노력에 대한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느끼는 뿌듯함이 가장 큰 것 같아요. 한 학기를 잘 보냈다는 생각에 보람되기도 하구요. 그리고 학기 중에는 학교생활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방학 때 여행을 가거나 다른 활동을 하면서 다음 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많이 얻으려고 노력해요. abortion dc abortion percentages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자신만의 방법으로 과탑을 사수한 인문계 학생 3명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과탑, 시크릿, 인문계열, 비법, 비결, 장학금, 코스모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