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대신 환경과 미래까지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가방 어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생각하는 소비, 개념 있는 소비가 뜬다!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며 소비를 하자는 것. 그 중에서 업사이클링이란 버려진 물건을 재탄생시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재활용품이라고 무시는 금물! 헌옷, 폐현수막, 버려질 캔버스 등 독특한 재료 덕분에, 업사이클링 가방은 유니크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업사이클링 제품을 통해 겉모습만큼 내면도 멋진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업사이클링, 가방, 명품백, 유니크, 얼킨, 몬돌키리, 리나시타, 코스모 캠퍼스 | 업사이클링,가방,명품백,유니크,얼킨

얼킨 (Ul:kin)환경과 예술을 기반으로 디자인을 풀어나가는 브랜드, 얼킨. 이들은 미술학도들이 습작하고 난 뒤, 버려지는 캔버스를 가지고 가방을 만든다. 가방을 드는 것 만으로도 예술품을 가지고 다니는 느낌! 색감과 디자인은 독보적. 거기에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라니!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가방을 고르는 즐거움은 두 배다. 몬돌키리 가방을 사면 나눔이 저절로! 브랜드 명인 ‘몬돌키리’는 캄보디아의 주 이름이다. 가방을 살 때마다 캄보디아에 망고나무가 심어진다는 사실. 가방은 폐간판으로 만들어진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튼튼한 느낌. 빳빳한 재질로 많은 것을 담아야하는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 가방을 들 때마다 캄보디아를 생각하며 흐뭇해질 것!리나시타이렇게 귀여울 수가! 리나시타는 헌 옷으로 가방을 만든다. 위에는 셔츠, 아래에는 바지로 배색이 되어있다. 셔츠의 단추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깜찍함은 리나시타만의 무드. 다양한 사이즈의 가방이 있으니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르기만 하면 된다. 유니크한 나만의 가방, 소장욕구가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