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민감한 에디터의 선택!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건강했던 피부도 민감해지는 쌀쌀한 날씨!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 코스모 뷰티 에디터들의 추천을 눈여겨볼 것. 민감성 피부 에디터가 선택한 제품이니 믿어도 좋다! | 민감성피부,피부관리,에디터픽,에디터추천,민감피부

 뷰티 디렉터 최향진’s pick 1.시슬리 시슬리아 에센셜 스킨케어 로션 17만원보습, 영양, 안티에이징 성분을 담고 있어 피부의 스킨케어 단계를 열어주는 로션.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노화 징후를 막아주고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제품이 더욱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EDITOR SAYS ‘명현 현상’이나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좋은 제품은 바르는 순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바르자마자 내 피부와 ‘찹쌀떡’임을 알 수 있었고, 바른 날과 바르지 않은 날의 피부 컨디션에 확연히 차이가 있었다. 올해 만난 스킨케어 제품 중 단연 최고! 뷰티 에디터 하윤진’s pick 2.디올 프레스티지 르 넥타 44만원이전 제품보다 재생 효과가 뛰어난 활성 성분을 2배 이상 농축한 제품. 피부 구조를 조화롭게 만들고 매끄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준다.EDITOR SAYS 좋은 제품인지 아닌지는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사용해봐야 하는 법! 그런 점에서 디올 프레스티지 르 넥타는 단언컨대 올해 최고의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메마른 피부에 소량 펴 발라도 오랫동안 촉촉 윤기 나게 유지해주기 때문. 고급진 피부를 원한다면 큰맘 먹고 투자해도 후회하지 않을 듯! 뷰티 에디터 정주은’s pick 3.피토메르 올리고포스 세럼 이드라땅 16만8천원순도 100%의 해수를 동결 건조한 올리고머®와 해양 활성 성분의 농축물이 피부 건강에 필요한 미량의 원소를 제공해 본연의 기능 자체를 강화해준다. EDITOR SAYS 올해는 이 에센스 덕에 무사히 환절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쫀쫀한 텍스처를 천천히 흡수시키면 나타나는 변화가 굉장히 드라마틱하기 때문. 즉각적으로 수분이 차오르는 것은 기본, 찰떡처럼 피부가 탱탱해지고 자르르 윤기까지 감도는 것이 압권 뷰티 컨트리뷰팅 에디터 강소정’s pick 4.아벤느 CPI 스킨 리커버리 크림 리치 2만8천원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깊은 보습 효과를 제공해주는 무방부제 크림. 패키지 내부로 공기와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제작해 개봉 후에도 멸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EDITOR SAYS 초민감 피부 소유자인지라 항상 보습과 진정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데, 올해 나의 민감 피부에 큰 기여를 한 제품은 아벤느의 리커버리 크림! 피부에 착 밀착되면서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주는데, 무엇보다도 붉은 기를 눈에 띄게 진정시켜 별 5개를 줘도 모자라다.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