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코디 걱정 끝! 휘뚜루마뚜루 입기 좋은 니트 원피스 7
한 벌로 끝내는 가을 옷 고민! 니트 원피스 7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사진/쿠어 우먼
- 니트 원피스 한 벌이면 서늘한 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옷 입기가 쉬워집니다.
- 단독으로 입거나 티셔츠와 터틀넥, 팬츠를 겹쳐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벨트와 레그워머, 부츠 같은 액세서리와 잘 어울리는 7개를 골랐습니다.
니트 원피스는 바람이 서늘해질 때 옷장에 한 벌 들여두면 가장 든든한 아이템이죠. 포근한 촉감이 몸을 부드럽게 감싸고, 유연한 조직은 바디라인을 적당히 보여주면서 조이지 않아 편안하니까요. 미니 드레스는 긴 부츠와 레그워머로 경쾌하게, 맥시 드레스는 플랫 슈즈나 팬츠와 함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매력도 가졌습니다. 지금은 맨살 위에 단독으로 입고, 기온이 더 내려가면 셔츠와 터틀넥을 안에 겹쳐 입어보세요. 허리에 벨트를 두르는 위치, 이너의 소재나 색만 달라져도 인상이 바뀌니 질릴 틈이 없을 거예요. 한 번의 쇼핑으로 겨울까지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니트 원피스 7개를 모았습니다.
포근한 회색 니트와 느슨한 미니 실루엣이 만나 초가을의 가벼움과 겨울의 따뜻함을 모두 품었습니다. 함께 구성된 브라운 벨트를 낮게 두르면 허리를 조이지 않으면서도 비율을 잡아주죠. 가을에는 플랫 슈즈와, 겨울에는 니트 양말과 스웨이드 부츠를 더하면 계절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미니 드레스 길이라 추운 날에는 긴 바지와 레이어링해도 잘 어울리겠네요.
세로로 뻗은 촘촘한 골지 조직이 몸선을 길고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드레스입니다. 얼굴 가까이 올라오는 하이넥과 짧은 소매의 대비가 단정하면서도 날렵한 분위기를 만들죠. 사진처럼 가느다란 벨트를 비스듬히 둘러 포인트를 주거나, 벨트 없이 라인만 살려도 충분합니다. 긴 부츠와 레그워머로 그래픽적인 인상을 더하고 재킷을 걸치면 출근 룩으로도 자연스럽습니다.
깊게 파인 홀터넥이 이너를 위한 프레임이 되어주는 블랙 니트 원피스입니다. 회색 긴소매 톱을 받치면 어깨선과 네크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고, 흰 셔츠를 겹치면 한층 단정한 인상으로 바뀌죠. 총장 118cm으로 가늘고 긴 실루엣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머리는 가볍게 묶어 목선을 드러내고, 허리끈을 늘어뜨리듯 매면 여리여리한 느낌이 더 살아나요.
밀크 초콜릿 색의 니트 드레스 위로 민트색 네크라인이 살짝 겹쳐 보이는 색 조합이 특별합니다. 마치 두 벌을 겹친 듯한 디자인이죠. 베이비 알파카와 울 소재가 섞인 가벼운 질감이 사랑스럽네요. 재킷 안에 단독으로, 또는 티셔츠나 터틀넥 톱을 더해서 레이어드 룩의 재미를 즐겨보세요. 니트의 짜임이 예쁜 옷이라, 니트 레그워머와 플랫 슈즈와 매치도 사랑스럽네요.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사선과 세로 방향의 립 조직으로 변주를 더했습니다. 상체는 몸선을 따라 슬림하게 감싸고 허리 아래에서는 자연스럽게 퍼져, 액세서리를 많이 더하지 않아도 완성도가 높죠. 점잖은 토트백과 롱부츠를 매치하면 클래식하고, 컬러 타이츠나 스카프를 더하면 경쾌합니다. 비스코스 혼방의 매끈한 소재감 덕분에 재킷이나 코트 안에 입어도 편안할 거예요.
희미하게 비치는 모헤어 울 혼방의 결이 올블랙 룩을 답답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맥시 드레스입니다. 앞면 단추를 모두 채우면 길고 슬림한 원피스로, 단추를 열면 롱 카디건처럼 연출할 수 있어 연출의 폭이 넓죠. 뒷면 아래의 트임도 긴 길이에서 오는 움직임의 불편함을 덜어줍니다. 팬츠와 뾰족한 슈즈를 함께 매치하면 원피스의 여성스러움에 느긋하고 도회적인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높은 목선과 둥글게 부푼 소매, 허리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이 한 벌 안에서 조화롭게 이어집니다. 봉제선을 최소화하는 홀가먼트 방식 특유의 유연한 흐름 덕분에 몸을 조이지 않으면서도 허리선은 은근히 살아나죠. 액세서리를 생략해 단아하게 입거나, 골드 또는 실버 포인트를 줘도 잘 어울립니다. 편안함과 갖춰 입은 인상이 공존해 손이 자주 갈 아이템입니다.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이영우
- 사진/각 브랜드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