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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갈때 이 주얼리 어때? 커피 향 솔솔 나는 가을 추천 주얼리

까르띠에, 샤넬, 루이 비통, 티파니가 카페에서 만났다?

프로필 by 서지현 2026.10.08

스푼에 놓인 버드 온 어 락 이어링, 버드 온 어 락 링 모두 가격미정 Tiffany & Co.



유연한 체인을 엮은 바이컬러 메쉬 플렉스잇 브레이슬릿 1천만원대 Fope.

볼드한 퀼팅 패턴의 코코 크러쉬 초커 가격미정 Chanel Fine Jewelry.



옐로 골드 소재의 포스텐 펜던트 이어링 가격미정 Fred.

모티프에 마더오브펄을 세팅한 울루 쁘띠 네크리스 3백98만원 Qeelin.



부드러운 육각형 케이스가 돋보이는 똑뛰 워치 SM 사이즈 2천1백만원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얼이 화사한 베누아 워치 2천2백만원대 모두 Cartier.



서로 다른 피니싱의 핑크 골드 소재가 입체적인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 9천1백50만원 Vacheron Constantin.



세 줄의 밴드가 조형적인 베르베르 3-로우 링 2천75만원 Repossi.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불가리 투보가스 브레이슬릿 2천2백60만원 Bvlgari.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다미에 패턴을 표현한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더블 링, 라지 링 모두 가격미정 Louis Vuitton.

라운드 셰이프의 체인 모티프와 다이아몬드 세팅이 리드미컬한 이코니카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Pomell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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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패션 에디터 서지현
  • 포토그래퍼 신용욱
  • 어시스턴트 이소혜
  • 아트 디자이너 김진림
  • 디지털 디자이너 유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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