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양말 추천 6, 로퍼부터 스니커즈까지 포인트 주는 법
로퍼와 메리제인부터 스니커즈, 러닝화까지 신발 위로 살짝 드러내기 좋은 가을 양말 6가지를 골랐습니다. 컬러와 스트라이프, 레터링, 꽃무늬 등 취향에 맞는 포인트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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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플래쉬
- 가을 슈즈에 포인트를 더하는 양말 6가지
- 컬러부터 스트라이프·레터링·꽃무늬까지 다양한 디자인
- 일오공칠부터 튜드먼트까지 가을 양말 쇼핑리스트
가을엔 옷보다 양말 하나 바꾸는 게 더 쉬운 스타일링 방법일지도 몰라요. 로퍼나 메리제인, 스니커즈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컬러와 패턴만으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죠. 파스텔 컬러부터 스트라이프, 레터링, 로즈 패턴, 러닝용 삭스까지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골라 신기 좋은 가을 양말 6가지를 모았습니다.
일오공칠의 우먼스 모노 슬림 하이 립삭스는 깔끔한 세로 골지 디자인으로 데일리하게 신기 좋은 양말이에요. 발을 강하게 조이지 않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베이직 컬러부터 옐로, 핑크, 라벤더, 블루 등 화사한 파스텔 컬러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답니다. 그날 입은 옷이나 신발에 맞춰 컬러를 골라 신는 재미도 있죠. 100% 국내산 고급 코마사와 110데니아 나일론 고무를 사용해 탄력과 내구성까지 챙겼어요.
스트라이프 양말 하나면 가을 운동화에도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죠. 엔젤삭스 스트라이프 양말은 화이트를 베이스로 레드와 네이비 스트라이프를 더한 디자인부터 네이비 컬러까지 세 가지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스니커즈는 물론 로퍼나 메리제인 슈즈처럼 단정한 신발에 신어 캐주얼한 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답니다. 사진처럼 레드 스니커즈에 매치해도 귀여울 것 같아요.
오드삭스 쿨맥스 러닝 크루 양말은 땀 흡수와 통기성이 뛰어난 쿨맥스 원사를 사용해 운동할 때 신기 좋은 제품이에요. 무엇보다 좌우 발 모양에 맞춰 앞코를 각각 다르게 설계한 짝짝이 양말이라는 점이 독특하죠. 후 런 더 월드, 마이 레이스, 런, 런 온 더 클라우드까지 네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러닝화 밖으로 드러나는 그래픽이 포인트가 된답니다. 선선한 가을날 러닝화와 함께 신기에도 좋아요.
가을 데일리 룩에 은근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그린버터의 버터 롱 양말을 활용해 보세요. 내추럴한 버터 컬러에 ‘BUTTER QUALITY TIME’ 로고 자수를 더해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이랍니다. 긴 기장이라 스니커즈 위로 자연스럽게 드러내 신기 좋고, 상단의 얇은 밴딩이 안정적인 착용을 도와주죠. 사진처럼 슬림한 운동화에 매치하면 캐주얼한 가을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바나나시스터즈의 어스 스포티 세이브더얼스 26 캠페인 크루 양말을 골라보세요. 컬러 블록과 레터링을 조합해 운동화나 로퍼 아래로 드러냈을 때 존재감이 확실하죠. 컬러마다 서로 다른 메시지 레터링을 담은 것도 특징이에요. 환경을 주제로 한 ‘SAVE THE EARTH’ 캠페인 제품으로, 판매 수익금의 15%가 환경재단에 기부된답니다.
로퍼나 메리제인과 어울릴만한 사랑스러운 양말을 찾고 있다면 튜드먼트의 로즈 패턴 양말을 매치해 보세요. 아이보리 바탕에 애프리콧과 옐로 컬러의 장미를 자카드로 새겨 빈티지한 분위기를 더한 디자인이에요. 정강이 아래까지 올라오는 미들 기장으로, 슈즈 위로 꽃 패턴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가을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답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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