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모자, 버킷햇이 다가 아닙니다. 일상부터 여행까지 활용 가능한 모자 4
햇빛이 점점 따가워지는 계절입니다. 이제 여름엔 모자도 선택이 아닌 필수에 가까워졌죠. 올여름 가장 자주 손이 가게 될 모자들을 모았습니다.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스트릿 패션 | 출처 Launchmetrics
스트릿 패션 | 출처 Launchmetrics
스트릿 패션 | 출처 Launchmetrics
스트릿 패션 | 출처 Launchmetrics
햇빛이 따갑게 내리쬐는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엔 이제 모자도 선택이 아닌 필수에 가깝죠. 그런데 기왕 쓰는 거 실용성만 챙기기엔 아쉽습니다. 얼굴을 가려주는 건 기본이고 룩의 분위기까지 살려주는 모자라면 더 좋으니까요. 무더운 도심에서도, 여행지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름 모자들. 이번 여름 눈여겨봐야 할 스타일만 모았습니다.
버킷 모자
Doucan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Benang Jarum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버킷 모자는 힘을 빼야 더 멋있는 모자입니다. 티셔츠에 데님처럼 단순한 조합도 이 모자 하나만 더하면 분위기가 훨씬 쿨해지거든요. 특히 챙이 너무 각 잡히지 않은 디자인일수록 특유의 무심한 매력이 살아납니다. 여름 여행지에서도 활용도는 단연 최고입니다. 햇빛은 가려주고, 사진은 더 잘 나오니까요. 괜히 매년 여름이면 다시 찾게 되는 아이템이 아닙니다.
선캡
Hui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Issey Miyake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더 이상 어머니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다소 올드하다고 느껴졌던 선캡이 이번 시즌 스포티한 무드와 만나 오히려 더 세련돼졌거든요. 슬리브리스 톱이나 트랙 팬츠 같은 아이템과 매치했을 때 쿨한 보이기까지 하죠. 무엇보다 얼굴은 시원하게 드러나면서 자외선은 막아준다는 점도 매력적이고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그런데 은근히 눈길이 가는 스타일링입니다.
플로피 모자
Emporio Armani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TWP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여름하면 떠오르는 모자는 단연 플로피 모자일겁니다. 넓은 챙이 만들어내는 우아한 실루엣 덕분에 룩 전체 분위기가 단번에 드라마틱해지거든요. 특히 린넨 드레스나 슬리브리스 톱 같은 가벼운 여름 옷과 툭 눌러 쓰기만 해도 그 매력이 더 살아나죠. 바닷가나 여행지에서는 물론이고, 단조로운 도심 룩에도 자연스럽게 휴양지 분위기를 더해주고요. 푹 눌러쓰는 것만으로도 여름 스타일링이 훨씬 근사해지는 모자. 플로피 모자는 그런 여름의 낭만을 가장 잘 담고 있습니다.
반다나
Ermanno Scervino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Stella Jean Spring/Summer 2026 | 출처 Launchmetrics
이번 시즌 가장 힙한 헤드웨어를 꼽자면 단연 반다나입니다. 하나만 둘러줘도 룩에 Y2K 무드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거든요. 데님과 매치하면 쿨한 스트리트 감성이 살아나고, 화이트 드레스와 함께하면 보헤미안 무드로 이어집니다. 특히 습하고 더운 여름엔 부스스해진 헤어를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면서도, 힘주어 꾸민 느낌 없이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준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Credit
- 에디터 김성재
- 사진 Launchmetrics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