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민, 캣츠아이까지 2026 코첼라 K팝 라인업이 유독 뜨거운 이유?
코첼라 2026 라인업에 빅뱅, 태민, 캣츠아이까지 이름을 올리며 K팝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습니다. 데뷔 20주년 빅뱅의 귀환부터 태민의 상징적인 첫 무대, 캣츠아이의 글로벌 존재감까지. 이번 코첼라에서 주목해야 할 K팝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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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20주년 빅뱅 완전체 무대
- 첫 한국 남성 K팝 솔로 아티스트, 태민
-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 캣츠아이
코첼라 ㅣ 인스타그램 @coachella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026’에 반가운 K팝 아티스트들이 출격합니다. 공식 라인업에 따르면 빅뱅(BIGBANG), 태민(TAEMIN), 캣츠아이(KATSEYE)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는데요. 올해 코첼라는 2026년 4월 10~12일, 17~19일 두 차례 주말에 걸쳐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Empire Polo Club)’에서 열릴 예정.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무대인 만큼, 이번 K팝 아티스트들의 합류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빅뱅 완전체 출격
이번 라인업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팀은 단연 빅뱅입니다. 빅뱅은 4월 12일과 19일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2026 코첼라 라인업에 포함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죠. 특히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큽니다. 오랜 시간 K팝의 한 시대를 대표해온 팀인 만큼, 이번 코첼라 무대는 빅뱅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첫 한국 남성 K팝 솔로 아티스트
코첼라 l 인스타그램 @xoalsox
태민의 출연 역시 의미가 남다릅니다. 태민은 4월 11일과 18일 공연을 예고했는데요. 최근 빌보드 인터뷰를 통해 코첼라 무대에 오르는 첫 한국 남성 K팝 솔로 아티스트라는 점이 다시 한번 주목받으면서 화제를 모았. 솔로 가수로서 꾸준히 자신만의 퍼포먼스 세계를 구축해온 만큼, 이번 코첼라에서도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렬한 퍼포먼스가 예상되는 캣츠아이
코첼라 l 인스타그램 @katseyeworld
캣츠아이 역시 이번 코첼라를 통해 존재감을 한층 더 확장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탄생한 팀답게 데뷔 초부터 남다른 주목을 받아온 캣츠아이는 4월 10일과 17일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특히 코첼라를 앞두고 신곡 발표까지 예고한 만큼, 이번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은?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 역시 화려합니다. 사브리나 카펜터, 저스틴 비버, 카롤 G, 애니마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더 엑스, 나인 인치 노이즈, 디스클로저, 턴스타일, 에설 케인 등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대거 합류했습니다. 여기에 이기 팝, 데이비드 번, 인터폴, 메이저 레이저, 영 서그 등 상징성 있는 아티스트들까지 포함되며, 올해 코첼라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대형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이미지 셀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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