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뷔, 임지연…불면증으로 고생한다면 이들처럼
자야하는데 생각이 많아 자기 힘들다고요? 그렇다면 불면을 이겨낸 이 셀럽들의 조언에 귀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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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은 자율신경계 안정에 좋은 4-4-2 호흡법을 합니다.
- 뷔는 제대 이후 수면 시간이 늦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멜라토닌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깊은 수면을 위해 수면 최면까지 해봤다던 임지연은 최근 스스로 되뇌이는 방법을 실천중입니다.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김나영
잠에 집착하고, 8시간 이상 자려고 노력한다는 김나영. 그녀는 4초간 코로 들이쉬고 2초간 멈춘 후 4초간 입으로 내쉬는 4-4-2 호흡법을 하며 잠을 청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호흡을 계속하다 보면 머리가 띵해지면서 몸의 긴장이 풀리고, 잠에 빠져들 수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는 미국 존스홉킨스대 소아정신과 교수가 추천한 것으로 자율신경계 안정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밤에 자기 아깝다’ 말하는 이들에게는 ‘피부가 더 아깝다’며 휴대폰을 침실 밖에 두고 자라고 조언했습니다. 자기 직전까지 휴대폰을 보는 이들이라면 그녀의 말에 귀 기울여보세요.
인스타그램 @thv
인스타그램 @thv
뷔
MBTI가 N이라는 뷔. 평소 잡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 군대에서는 10시에 불이 다 꺼지면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역을 하고 자유가 생기다 보니까 잠을 또 늦게 자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뷔는 그걸 방지하기 위해 멜라토닌을 섭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눈감고 아무런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된다고 하면서요. 또한 군대에 다시 입대해 10시에 자라고 하면 잘 잘 거 같다고 전했습니다. 뷔의 재입대를 막기 위해서라도 멜라토닌이 그의 숙면을 잘 도와주길 바라야겠네요.
유튜브 <비보티비>
유튜브 <비보티비>
임지연
임지연은 평소 잠을 중요하게 생각해 이런저런 방법을 시도해본다고 합니다. 얼마 전 그녀는 박나래의 유튜브 ‘나래식’에 출연해 수면 최면까지 해봤다고 전했죠. 최근에는 생각이 꼬리를 물어 늦게 잠을 늦게 자게 된다는 점에 착안해 생각을 아예 안 하려고 노력한다는데요. ‘생각하지 말자’라는 말을 30번 정도 되뇌니까 잠이 왔다고 합니다. 불면으로 밤이 힘든 사람이라면 임지연처럼 생각 자체를 하지 않도록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걸어보도록 하세요.
Credit
- 글 유미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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