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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의 뉴 룩을 입고 새 챕터에 들어선 공효진! 첫방 앞둔 [유부녀 킬러]를 선택한 이유

Credit

  • 패션 에디터 서지현
  • 피처 에디터 천일홍
  • 포토그래퍼 윤송이
  • 헤어 경민정
  • 메이크업 원제홍(누하우스)
  • 스타일리스트 이보람
  • 어시스턴트 이소혜
  • 아트 디자이너 변은지
  • 디지털 디자이너 유영호
  • 협찬 펜디

더 많은 화보를 확인해보세요!

천연 아바카 섬유 기반의 바나나텍스 데님 소재로 제작한 웨스턴 셔츠 2백만원대, 레귤러 피트 데님 팬츠 2백만원대, 펜디 쿠네오 벨트 가격미정, 실버 소재의 리틀-이어 스터드 이어링 1백만원대, FF 주카 자카드 패브릭 소재의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4백만원대, 스퀘어 토가 시크한 펜디 더블 O 앵클부츠 2백만원대 모두 Fendi.

비대칭 케이프 포인트 슬리브리스 톱 5백만원대, 레귤러 피트 팬츠 2백만원대, ‘O’ 펜던트 디자인의 오 페라 네크리스 3백만원대, 앤티크 피니시 실버 소재 마트리모니오-마니코미오 링 1백만원대, 타이거 프린트의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5백만원대, 블랙 페이턴트 소재의 베리 콜리브리 슈즈 1백만원대 모두 Fendi.

아이보리 실크 시폰과 피오니아 레이스 소재가 드라마틱한 드레스 9백만원대, 하트 펜던트 디자인의 펜디 하트비트 네크리스 1백만원대, 오 페라 네크리스 3백만원대, 중지의 손바닥 모양 마노 링 1백만원대, 약지의 마트리모니오-마니코미오 링 1백만원대, 2개의 메탈 링을 장식한 펜디 더블 O 앵클부츠 2백만원대 모두 Fendi.

미렐라 벤티보글리오 아카이브와 협업한 그래픽 프린트 티셔츠 1백만원대, 슬림 피트 미니스커트 1백만원대, 마트리모니오-마니코미오 링 1백만원대, 크랙 레더 피니시가 모던한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4백만원대, 널찍한 내부가 실용적인 펜디 매직 쇼퍼 백 라지 사이즈 4백만원대, 블랙 코튼 삭스 30만원대, 베리 콜리브리 슈즈 1백만원대 모두 Fendi.

모헤어 소재 싱글브레스트 블레이저 5백만원대, 화이트 코튼 포플린 셔츠 1백만원대, 사이드 슬릿 디테일의 펜슬 스커트 2백만원대, 스웨이드에 플로럴 자수를 새긴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8백만원대, 블랙 코튼 삭스 30만원대, 베리 콜리브리 슈즈 1백만원대 모두 Fendi.

내부 그로그랭 스트랩으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블레이저 5백만원대, 만다린 칼라 셔츠 1백만원대, 포멀한 펜슬 스커트 2백만원대, 3만9천5백 개의 비즈와 4백75개의 미러를 사용한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1천3백만원대 모두 Fendi.

입술 프린트가 대담한 티셔츠 1백만원대, 부클레 울 소재 미니스커트 1백만원대, 검지의 마노 링 1백만원대, 중지의 마트리모니오-마니코미오 링 1백만원대,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4백만원대, 펜디 매직 쇼퍼 백 라지 사이즈 4백만원대, 블랙 코튼 삭스 30만원대 모두 Fendi.

유려하게 흐르는 실크 새틴 소재 슬리브리스 톱 5백만원대, 사이드 파이핑이 우아한 팬츠 2백만원대, ‘O’ 펜던트 디자인의 오 페라 네크리스 3백만원대, 마트리모니오-마니코미오 링 1백만원대, 펜디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5백만원대, 베리 콜리브리 슈즈 1백만원대 모두 Fendi.

펜디 장인 정신의 정수를 보여주는 올오버 플라워 레이스와 바케 레이스를 조합한 드레스 8백만원대, 리틀-이어 스터드 이어링 1백만원대, 펜디 자매들이 자주 착용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5 시스터즈 칼라 1백만원대, 오 페라 네크리스 3백만원대, 138시간이 넘는 작업을 통해 블랙 자수와 미러 소재를 매치한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1천3백만원대, 블랙 코튼 삭스 30만원대, 힐 탭에 베이지 나파 가죽을 매치한 펜디 누드 슈즈 1백만원대 모두 Fendi.

가느다란 스트랩이 관능적인 드레스 9백만원대, 펜디 하트비트 네크리스 1백만원대, 오 페라 네크리스 3백만원대, 중지의 마노 링 1백만원대, 약지의 마트리모니오-마니코미오 링 1백만원대, 펜디 더블 O 앵클부츠 2백만원대 모두 Fendi.

가느다란 스트랩이 관능적인 드레스 9백만원대, 펜디 하트비트 네크리스 1백만원대, 오 페라 네크리스 3백만원대, 중지의 마노 링 1백만원대, 약지의 마트리모니오-마니코미오 링 1백만원대, 펜디 더블 O 앵클부츠 2백만원대 모두 Fendi.

정교한 샌딩 가공으로 빈티지 질감을 배가한 웨스턴 셔츠 2백만원대, 옐로 스티치로 펜디의 정체성을 더한 데님 팬츠 2백만원대, 펜디 쿠네오 벨트 가격미정, 팔라듐 피니시의 시그너처 FF 버클을 장식한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4백만원대, 펜디 더블 O 앵클부츠 2백만원대 모두 Fen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