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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유이∙신세경의 복근 만들기 비법?!
말리지 마, 나 운동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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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사기캐, 문가영
」


「
부지런한 바프, 유이
」



「
인간 오렌지, 신세경
」



「
화제의 행진, 류호정
」


그런데 “코르셋 아냐?!”라는 핀잔에는 응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탈코르셋’은 여성에게 요구하는 사회적 기준에 나의 외모를 맞출 필요가 없다는 선언입니다. 나의 외모를 스스로 자유롭게 결정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여성은 긴 머리라는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숏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긴 머리의 여성에게 코르셋이라 손가락질하는 건 탈코르셋이 아닙니다. 해방이 아니라 또 다른 구속입니다.
2023년 제 24회 서울퀴어문화축제, 멋진 옷을 입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했던 운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했습니다. (갑자기 살쪄서 무릎 관절이 안 좋았는데,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 저는 ‘당당히, 원하는 모습으로’ 을지로를 걸었습니다. (후략)
Credit
- 글 김가혜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해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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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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