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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유이∙신세경의 복근 만들기 비법?!

말리지 마, 나 운동할 거야!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3.07.03

진짜 사기캐, 문가영  

<이로운 사기> 12회(7월 4일 방영)에 작전의 승패를 가릴 키 플레이어로 특별 출연하는 문가영. 공개된 스틸에서 컷아웃 디테일의 우아한 실크 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매끈한 복근에 눈길이 간다. 태몽 속 시조새를 새긴 타투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그. 갈비뼈 아래 새긴 타투 문장의 의미가 궁금해진다.  
 
 

부지런한 바프, 유이

카페 겸 바디프로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유이. 꾸준히 바프 사진을 올리며 삼일에 한 번씩 포기하는 다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최근엔 크롭 래시가드를 입은 광고 사진을 올렸는데, 갓벽한 보디 라인이 보기만 해도 살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인간 오렌지, 신세경

포두부 파스타, 두부 깐풍기 등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여러 다이어터 구한 신세경. 최근 찍은 광고 사진 속 선명한 복근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게 만든다. 화이트 탱크톱에 청바지를 입은 신세경의 사진을 보았는가? 그럼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 운동부터, 그리고 오늘 저녁 메뉴는 두부다!    
 
 

화제의 행진, 류호정

지난 7월 1일, 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한 정의당 류호정 의원을 화제로 만든 세 가지 키워드는 ‘배꼽티’, ‘다이어트’, ‘女 국회의원’이었다. 그러자 류 의원은 “최고 화제 뉴스 Top 10에 보이는 제목에 입맛이 쓰지만 이제는 익숙하다”며 다음과 같이 적었다.
그런데 “코르셋 아냐?!”라는 핀잔에는 응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탈코르셋’은 여성에게 요구하는 사회적 기준에 나의 외모를 맞출 필요가 없다는 선언입니다. 나의 외모를 스스로 자유롭게 결정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여성은 긴 머리라는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숏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긴 머리의 여성에게 코르셋이라 손가락질하는 건 탈코르셋이 아닙니다. 해방이 아니라 또 다른 구속입니다.  
2023년 제 24회 서울퀴어문화축제, 멋진 옷을 입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했던 운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했습니다. (갑자기 살쪄서 무릎 관절이 안 좋았는데,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 저는 ‘당당히, 원하는 모습으로’ 을지로를 걸었습니다. (후략)

Credit

  • 글 김가혜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해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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