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전소미·예지의 메이크업에 공통점이 있다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정수정·전소미·예지의 메이크업에 공통점이 있다고?

일명 ‘냉미녀’ 메이크업, 어떻게 하는 건데!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2.05
매서운 칼바람과 영하권 날씨로 인해 몸이 저절로 움츠려지는 겨울이 찾아왔다. 추운 겨울에 하면 더울 빛을 발할 냉미녀st 메이크업에 대해 알아보자.
 

정수정

냉미녀 그 잡채, 시크미 폭발하는 정수정의 메이크업 룩! 결을 살리고 연한 브라운 컬러를 살짝 칠한 눈썹을 완성했다. 아이라인은 붓펜을 이용해 아주 얇게 그린 다음 쌍꺼풀 라인까지 다크한 무드의 섀도를 블렌딩 해주었는데,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렌즈를 더하니 멋쁨 폭발~. 메이크업의 마무리로 정수정처럼 누디한 딸기우유 컬러의 립을 발라도 좋고, 레드 립을 이용해 안색이 확 밝아지는 효과를 맛보는 것도 좋은 방법!  
 
 

전소미

두께를 얇게 만들고 금빛이 살짝 도는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 빈틈 사이사이를 채운 것이 인상적인 소미의 눈썹! 아이 라인과 언더라인을 모두 그려주고, 검은색 섀도를 이용해 눈두덩이부터 삼각존까지 채워 눈꼬리처럼 완성했다. 눈앞 머리 부분을 시작으로 눈 위와 아래 1/3 지점까지 화이트 베이지 톤의 하이라이터를 얹어 확실한 포인트를 준 것까지 갓벽하다! 여기에 말린 장미 컬러로 풀립까지 만드니 든든한 언니 느낌이 절로 나는데?
 
 

박규리

박규리의 메이크업은 심플하지만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붓펜으로 아이라인을 초초초 슬림하게 그린 뒤 눈꼬리를 빼고, 애굣살부터 삼각존 부위까지 네온 핑크색 섀도를 진하게 칠해 언더라인을 그려준 것. 눈 밑에 눈물처럼 보이는 원형 파츠을 붙여 영롱한 무드가 물씬 느껴지기도 한다. 화룡점정으로 체리 빛이 도는 핑크 립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레전드 미모 갱신!  
 
 

예지

세대 대통합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찾고 있다면, 예지의 메이크업이 제격! 꼬리를 길게 뺀 뒤 살짝 올린 아이라인 위에 회색빛이 살짝 도는 검은색 섀도를 칠했다. 언더 라인은 삼각존 전까지만 그리고, 삼각존 부위는 눈두덩이와 같은 컬러의 섀도로 꽉꽉 채운 뒤 꼬리를 살짝 빼줘 일명, ‘투 윙 아이’를 선보였다. 그리고, 볼 대신 눈 주위에 핑크색 블러셔를 칠하여 칙칙한 다크써클을 쏙 감춰주니 혈색이 살아난다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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