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의 우아한 뮤즈, 나탈리 포트먼을 만나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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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뷰티의 우아한 뮤즈, 나탈리 포트먼을 만나다

아름답고 감각적인 17가지 컬러의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 그리고 이를 더 빛내줄 디올 뷰티의 앰배서더 나탈리 포트먼을 만났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9.05
 
디올 하우스의 감성과 컬러를 고스란히 담은 꾸뛰르 아이콘 ‘루즈 디올’이 다시 한번 더 진화했다. 새롭게 출시된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은 혁신적인 포뮬러로 옷이나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입술 라인 주변에 뭉치거나 번짐이 없는 완벽한 매트 피니시를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 역시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가 돋보이는데 시그너처 레드와 핑크, 누드, 로즈우드 등 매혹적인 17가지 컬러(국내 출시 컬러, 글로벌 출시 22개)를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딥 미드나잇 블루의 매트 꾸뛰르 케이스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디자인이 쿠튀르의 작품처럼 우아하고 압도적이다. 립스틱 밴드에는 시그너처 패턴인 카나주를 모티브로 한 CD 이니셜을 포인트로 장식하며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디올의 한 끗 터치가 돋보인다. 이처럼 텍스처, 컬러, 케이스까지 완벽한 모습으로 탄생한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의 캠페인 역시 새롭게 돌아왔다. 디올 뷰티의 뮤즈 나탈리 포트먼이 이번 캠페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신에게 크리스챤 디올은 어떤 의미인가요?
10년 넘게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함께하고 있어요. 오랜 기간 우정을 나누면서 이제는 단순한 파트너가 아니라 가족이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에게 디올은 항상 여성을 존중하는 브랜드이자, 오랜 헤리티지를 가진 동시에 높은 예술의 경지에 이른 브랜드죠. 모델인 제가 자부심을 느낄 만큼 최고의 제품만을 만들어요.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했던 수많은 작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일까요?
매 순간이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프랑스 그라스 지역을 갈 때마다 항상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죠. 지구상 그 어디에도 그곳처럼 황홀한 장소는 없을 거예요. 장미꽃이 가득 핀 들판을 산책하거나, 무슈 디올의 옛 저택을 방문하고, 실험실에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는 것도 정말 흥미로웠어요
 
새로운 캠페인의 주인공,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캠페인 촬영은 어땠나요?
이번 캠페인은 ‘여성성’을 주제로 여성과 여성 간의 연대, 그리고 컬러가 지닌 힘에 초점을 맞췄어요.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나와 여성 스스로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며 힘이 돼줄 수 있는 모습을 그려내고자 했죠. 저는 그런 크리스챤 디올을 사랑해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드러내는 강인한 여성상을 추구하는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행보는 정말 칭찬받을 만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캠페인 비주얼은 이전과 느낌이 많이 달라요.
맞아요. 이번 캠페인은 온전히 자연광 아래서만 촬영했기 때문이죠. 메이크업 캠페인으로는 최초의 시도였고, 저 역시 한 번도 해본 적 없었기에 흥미로운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NEW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을 사용한 느낌은 어땠나요?
우선 가장 놀라운 건 마스크나 옷에 묻어나지 않는 혁신적인 포뮬러라는 점이에요. 바른 후 몇 시간이 지나도 컬러가 번지지 않고 선명하게 남아 있죠. 메이크업 수정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환하게 미소 지을 수 있어요
 
무려 17가지 컬러가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색이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일상에서는 #100 포에버 누드 룩을 자주 사용해요. 대담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고 싶을 때는 #999 포에버 디올의 레드 하나면 충분하죠.
 
이번 작업도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와 함께 했겠죠? 그에게 얻은 뷰티 팁이 있나요?
피터 필립스는 천재예요. 지난 몇 년간 그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예를 들면 눈을 강조하기 위해 속눈썹의 뿌리 부분부터 마스카라를 바르는 법이나 혈액순환을 위해 메이크업 전에 얼굴을 마사지하는 법 같은 것들이요.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이 강인하고 대담한 여성을 위한 립스틱이라고 했는데, 이를 어떤 방식으로 표현했나요?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말하고자 하는 강인한 여성이란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를 표현하고, 다른 여성들과 함께 여성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담대한 주인공과도 같은 현대 여성을 의미해요. 그래서 이번 작업은 포토그래퍼 비비안 사센과 함께 했죠. 사센의 작품은 여성과 자유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는데, 그녀는 루즈 디올이 표현한 여성의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하고, 감각적인 시선으로 움직임을 포착해 보다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냈죠.
 
디올 뷰티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 #999 포에버 디올 5만3천원대 옷이나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혁신적인 포뮬러는 입술에 가볍게 밀착돼 오랜 시간 균일하고 선명한 컬러를 유지해준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 #999 포에버 디올 5만3천원대 옷이나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혁신적인 포뮬러는 입술에 가볍게 밀착돼 오랜 시간 균일하고 선명한 컬러를 유지해준다.

그렇다면 새로운 루즈 디올은 어떤 여성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을까요?
매 순간 당당한 여성이요
 
마지막 질문이에요. 이번 제품을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요?
편안함(comfortable), 특별함(unique), 다채로움(colo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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