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우 피해에 연예계는 기부 행렬 중! 훈훈 갑, 기부 스타는 누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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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우 피해에 연예계는 기부 행렬 중! 훈훈 갑, 기부 스타는 누구?

아이유부터 유재석, 김혜수, 수지, 안효섭, 한지민, 김고은까지.

김하늘 BY 김하늘 2022.08.16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수많은 주택과 차량이 침수된 데다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킨 이번 폭우. 폭우 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천사 연예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섰다. 따뜻한 마음을 전한 훈훈 보스 셀럽들의 기부 행렬을 모아봤다!
 
 

아이유

기부의 여왕, 아이유는 이번에도 발 빠르게 기부에 앞장섰다. 아이유는 이재민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유재석

‘유느님’으로 불리는 국민 MC 유재석 역시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중부지방 수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 것!
 
 

김혜수

외쳐, 갓혜수! 카리스마 뿜뿜하는 배우 김혜수도 1억원을 기부하며 수재민 돕기에 합류했다. “사망자, 실종자 계속 늘어나네요. 외부에 계신 분들 안전히 귀가하시고 부디 더 큰 피해 없길”이라는 심경을 스토리에 올리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수지

최근 드라마 〈안나〉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배우 수지 역시 착한 행보에 동참했다. 아이유와 같은 단체에 1억원을 보태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안효섭

훈남의 정석, 안효섭도 수재의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안효섭이 호우 피해 소식을 접하고 지난주 개인적으로 기부에 함께했다고.
 
 
이 외에도 한지민, 김고은, 임시완, 이미주, 싸이 등 많은 스타들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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