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욕 뿜뿜 솟게 만드는 요즘 자동차의 신박한 기능들 part.1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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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욕 뿜뿜 솟게 만드는 요즘 자동차의 신박한 기능들 part.1

구매욕 뿜뿜 솟게 만드는 요즘 자동차의 신박한 기능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8.08
 

아우디

버츄얼 사이드 미러

요즘 신차에서 종종 눈에 띄는 디테일 중 하나가 바로 사이드미러 위치에 거울 대신 카메라를 달아 실내 디스플레이에 양측 상황을 띄우는 것이다. 국내 도로에 등장한 첫 미러리스 자동차 아우디 e-트론은 이를 ‘버츄얼 사이드 미러’라는 이름으로 소개했다. 큰 불편함이 없던 기존의 방식에 변화를 준 데는 이유가 있다. 사이드미러 대비 자동차 폭을 15cm가량 줄이는 과정에서 공기저항과 공력 소음 또한 줄어들었기 때문. 덕분에 자동차가 주행 시 바람과의 사투를 조금 덜 벌일 수 있다. 게다가 외관상 섹시하기도 하고. 
 
 

페라리

조수석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페라리의 다양한 모델에서 동승자를 위한 디스플레이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중 하나가 조수석 정면에 탑재된 8.8인치 터치스크린. 이를 통해 동승자는 주행 상황과 차량의 전반적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마디로 코드라이버(co-driver) 수준의 생생한 주행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것. 더불어 운전자의 과속을 감시하기 좋은 시스템이기도 하다. 
 
 

랜드로버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

랜드로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 시스템은 프런트 그릴과 도어 미러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보닛 아래 가려진 차량 전방을 180도 시야각으로 제공한다. 보이지 않는 장애물과 사각지대를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어, 험준한 오프로드 지형은 물론이고 도심 속 커브길이나 폭이 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마음이 푹 놓인다.
 
 

BMW

시어터 스크린

BMW가 하반기 신작인 7시리즈 출시에 앞서 이를 위해 제작된 ‘시어터 스크린’을 공개했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이 거대한 스크린은 32:9 비율의 31.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8K 해상도를 자랑한다. 바워스앤윌킨스의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차용한 데다 뒷좌석 헤드레스트에도 스피커가 달려 있어 그야말로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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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글 김송은(‘에레보’ PD)
    photo by 각 브랜드
    assistant 김미나
    art designer 장석영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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