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안효섭의 까칠 CEO룩 VS 다정 남친룩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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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안효섭의 까칠 CEO룩 VS 다정 남친룩

두 얼굴의 강태무 전격 비교!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31

깐 태무와 덮 태무  

덮 태무깐 태무
지오푸드 대표 강태무와 하리 남친 강태무의 차이는 헤어스타일에서 두드러진다.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길 때마다 손으로 슥 머리를 넘기는 CEO 강태무는 한쪽 이마를 넘긴 ‘반깐 머리’를 고집한다. 까칠한 재벌 3세의 모습을 나타내기에 제격인 헤어스타일. 반면 하리 옆에서의 다정한 남자친구 강태무는 한층 어려 보이는 이마를 완전히 덮은 헤어스타일로 ‘대형 댕댕이’ 같은 매력을 뽐낸다.  
 
 

블랙 VS 화이트

회사 안과 밖, 의상의 컬러 스펙트럼도 차이를 보인다. 회사 안에서는 블랙같이 짙은 컬러를 선택하는 반면 하리 남친으로 등장할 때는 베이지나 화이트 같은 따뜻한 계열의 컬러를 즐겨 입는다. 이렇듯 컬러 선택은 첫인상을 좌우할 수 있다. 좀 더 격식 있고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짙은 컬러를,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싶다면 밝고 화사한 컬러를 선택해보자.  
 
 

같은 셔츠 다른 느낌  

극 중에서 주로 셔츠나 니트 같은 베이직 아이템을 즐겨 입는 안효섭은 회사 안과 밖에서 이런 아이템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다. 회사 안에서는 셔츠를 입을 때도 깔끔하게 단추를 모두 잠그고 넥타이까지 더해 격식을 차린 완벽한 비즈니스 룩을 선보인다. 하리와 함께 할 때는 화이트 티셔츠 위에 셔츠를 툭 걸쳐 남친 룩을 완성! 안효섭의 섹시한 CEO 룩과 다정한 남친룩 중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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