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움과 고급스러움 가득, 보라&그린 계열의 패션템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신비로움과 고급스러움 가득, 보라&그린 계열의 패션템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우울한 마음을 벗어버리기 위해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으니, 올봄 쇼핑 리스트는 아주 화려할 예정이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23
 

Magical Purple & Green

보랏빛이 주는 신비로움과 무게감, 그린 컬러의 푸른빛이 주는 우아함은 또 어떤가. 의외로 어려운 컬러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지녀 평소 블랙 컬러 아이템을 즐기는 당신이라면 포인트 컬러로 제격이다.
윈드브레이커 1백70만원대 토즈. 클로그 80만원 롱샴.

윈드브레이커 1백70만원대 토즈. 클로그 80만원 롱샴.

 
라벤더 컬러는 그 자체에서 이미 향기가 느껴져!
가격미정 프라다.28만원 젠틀몬스터.40만원대 산드로 by YOOX.com.9만9천원 컨버스.가격미정 샤넬.14만8천원 마뗑킴.가격미정 스포트막스. 가격미정 MSGM.2백30만원대 로저 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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