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패션 인플루언서 패션 릴스 맛집은 누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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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패션 인플루언서 패션 릴스 맛집은 누구?

※주의※ 한 번 누르면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7
재미와 간편함을 추구하는 MZ세대의 마음을 확 사로잡을 수 있는 콘텐츠 “숏폼”. 초 단위로 바뀌는 짧은 동영상 안에 다양한 스토리로 각자의 매력을 쏟아내는 중이다. 짧지만 강하게 트렌드와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중독성이 상당하다는 특징! 외국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재미있는 패션 릴스 즐길 준비 되셨나요~
 
 

Leonie Hanne

패션 릴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핫한 패션 인플루언서! 레오니 한느. 독일 태생으로 영국러로 전략 컨설턴트부터 시작해 현재는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피플 중 한 명이다. 컬러풀한 아이템과 화려한 룩을 카멜레온처럼 찰떡같이 보여주며, 훤칠한 키와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 대리만족을 느끼기 완벽하다.  
 
 

Marta Sierra  

레오니 한느만큼이나 화려한 패션을 보여주는 인플루언서 마르타 시에라. 그의 패션 릴스는 행동을 취할 때마다 바뀌는 의상과 배경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주로 깔맞춤 패션과 컬러 아이템으로 말괄량이 느낌을 풍기며 시선을 뗄 수 없는 마약 같은 릴스를 선보인다.
 
 

Valeria Lipovetsky

결혼 10년 차에 아들 셋! 워킹맘 패션 피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발레리아리포베츠키. 앞서 화려한 패션으로 대리만족을 받았다면, 발레리아리포베츠키는 데일리한 룩과 실용적인 꿀 팁으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인다. 기본템으로 스타일링을 한 후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과정을 센스 있게 연출해 시선을 끈다.  
 
 

Laura Anderson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로라 앤더슨은 데일리, 운동, 화려한 패션을 전부 아우르며 재미있는 콘텐츠로 룩을 보여준다. 아이템이 촤르륵 보이는 여자들의 워너비 옷장 앞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스타일링 팁을 공유한다. 여자의 변신은 끝이 없다는 걸 보여주는 멋진 언니들의 릴스를 구경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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