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오마이걸∙(여자)아이들까지, 걸그룹은 릴레이 컴백 중!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Celebs

레드벨벳∙오마이걸∙(여자)아이들까지, 걸그룹은 릴레이 컴백 중!

올해의 ‘스프링 퀸’은 누구?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6

판타지 컨셉 끝판왕 레드벨벳

컴백때 마다 고퀄리티 컨셉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는 레드벨벳! 이번 신곡 ‘Feel My Rhythm’은 바흐의 ‘G선상 아리아’를 샘플링한 팝댄스곡이라고. 노래만큼 주목할만한 관전 포인트는 동화 속 발레리나로 변신한 그녀들의 인형 같은 비주얼! 화이트&핑크로 실패 없는 컬러 조합의 드레스와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디자인의 하이힐을 매치해 통일감 있으면서 밋밋하지 않게 스타일링에 변주를 주었다. 헤어는 진주를 활용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고, 메이크업은 최대한 깔끔하고 보송보송하게 연출하되 아이라인은 눈꼬리를 길게 빼 그려 도도한 느낌을 업~ 시켰다. 덕질 만족도 최상 그룹답게 이번 앨범 ‘헤메코’도 극락이라는 평!
 
 

클래식과 로맨틱의 조합, 오마이걸

초긍정 바이브를 소유한 오마이걸은 정규 2집 〈리얼 러브(Real Love)〉로 이번 달 28일 컴백 예정!
컨셉 포토로 공개한 빈티지한 흑백 사진 속에서 한층 성숙해진 ‘옴걸’을 발견할 수 있다. 베일이나 블랙 리본, 헤어 밴드, 진주 액세서리 등 클래식한 아이템을 장착하고 풀뱅, 웨이브 헤어 등으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심하면서도 새초롬한 표정이 그간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와는 사뭇 달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고!
 
 

후진 모르는 ‘쎈.캐’ 컨셉, (여자)아이들

5인 체제로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여자)아이들. 히트곡 메이커인 전소연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톰보이(TOMBOY)’로 컴백해 ‘쎈 언니’ 매력을 한껏 뽐내는 중이다. 이번 신곡은 세상의 모든 편견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담았다고. 그래서인지 컨셉 또한 거침 zero로 과감하고 도발적인데, 빨간 가죽 패션에 볼드한 이어링, 투톤 헤어, 눈두덩이를 덮은 스모키 화장까지!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90년대 힙스터’가 떠오르는 파격적인 비주얼로 음원차트는 물론 유튜브까지 점령 중~.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